[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새로운 K팝 스타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뉴스핌은 23일 "심사위원 없이 100% 대중 참여로 우승자를 선정하는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를 개최하고, 이날부터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위원 평가 방식을 전면 폐지하고, 오직 대중의 선택만으로 순위를 결정한다는 점이다. 유튜브와 틱톡 등 플랫폼에 업로드된 참가 영상의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리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원이 수여된다.
참가 접수는 23일부터 오는 3월 15일까지 약 3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장르와 연령에 제한은 없으며, K팝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공식 이메일(mykpopstar@newspim.com)을 통해 영상과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뉴스핌 관계자는 "심사위원의 주관적인 평가 없이 대중의 선택으로만 우승자를 결정하는 획기적인 콘테스트"라며 "조회수와 좋아요 하나하나가 1억 원의 주인공을 탄생시키는 만큼, 이번 오디션이 K팝의 새로운 역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숨겨진 실력자들이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마음껏 재능을 펼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 케이팝 스타'의 상세한 접수 방법과 관련 내용은 뉴스핌 공식 웹페이지(www.newspim.com/event/mykpopstar)와 인스타그램(@mykpopstar_)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