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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심사위원 없는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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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새로운 K팝 스타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뉴스핌은 23일 "심사위원 없이 100% 대중 참여로 우승자를 선정하는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를 개최하고, 이날부터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마이 케이팝 스타 포스터. [사진=뉴스핌]

이번 콘테스트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위원 평가 방식을 전면 폐지하고, 오직 대중의 선택만으로 순위를 결정한다는 점이다. 유튜브와 틱톡 등 플랫폼에 업로드된 참가 영상의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리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원이 수여된다.

참가 접수는 23일부터 오는 3월 15일까지 약 3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장르와 연령에 제한은 없으며, K팝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공식 이메일(mykpopstar@newspim.com)을 통해 영상과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뉴스핌 관계자는 "심사위원의 주관적인 평가 없이 대중의 선택으로만 우승자를 결정하는 획기적인 콘테스트"라며 "조회수와 좋아요 하나하나가 1억 원의 주인공을 탄생시키는 만큼, 이번 오디션이 K팝의 새로운 역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숨겨진 실력자들이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마음껏 재능을 펼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이 케이팝 스타'의 상세한 접수 방법과 관련 내용은 뉴스핌 공식 웹페이지(www.newspim.com/event/mykpopstar)와 인스타그램(@mykpopstar_)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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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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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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