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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2026 아시아 투어 개최…일본→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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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앤팀(&TEAM)이 아시아 투어 '2026 앤팀 콘서트 투어 '블레이즈 더 웨이'(2026 &TEAM CONCERT TOUR 'BLAZE THE WAY')를 개최한다.

24일 소속사 YX 레이블즈에 따르면, 투어는 인천을 포함해 아시아 11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5월 13~14일 일본 가나가와 공연을 시작으로 가가와(5월 23~24일), 아이치(5월 30~31일), 후쿠오카(6월 13~14일), 타이베이(6월 21일), 효고(6월 27~28일), 인천(7월 4~5일), 홍콩(7월 11일), 방콕(7월 18일), 치바(7월 25~26일), 싱가포르(8월 22일)에서 마무리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앤팀 2026 아시아 투어 포스터. [사진=YX레이블즈] 2026.02.24 moonddo00@newspim.com

한국 공연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지난해 6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 공연 이후 약 1년 만에 더 큰 규모의 공연장에서 무대를 펼치며, 한국에서의 뜨거운 인기와 확장된 영향력을 재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앤팁은 지난해 총 16만여명을 동원한 첫 아시아 투어를 마친 직후 한국 데뷔 앨범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로 성공적인 활동을 폈다. '백 투 라이프'는 발매 첫날 판매량 100만 장을 넘기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고, 써클차트 기준 누적 출하량 133만 1733장을 기록했다. 또한 앤팀은 이 앨범으로 국내 차트는 물론 미국 빌보드 첫 진입과 일본 오리콘 랭킹 1위 등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소속사 YX 레이블즈는 "성공적인 한국 데뷔에 이어 2026년 새로운 투어로 더 많은 팬들과 만날 앤팀을 기대해 달라"며 "멤버들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완전무결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앤팀은 오는 4월 21일 일본 미니 3집 '위 온 파이어'(We on Fir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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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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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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