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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포항을 대표하는 해안 트레킹 코스인 '호미반도 둘레길'은 '봄을 따라 걷는 길'이다. 코발트빛 포항 앞바다가 길어 올리는 '봄이 오는 길'이다. 4개의 갈래길 중 2코스인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흥환 간이해수욕장' 1.3km 구간이 새 단장을 마무리하고 손님을 맞는다. '선바위', '흰디기', '하선대', '흥환 간이해수욕장' 등 동해안 해안 경관의 다양성을 '하나의 길'로 이었다. 1코스인 '청림운동장~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 구간도 오는 3월까지 새 단장을 마치고 손님을 맞는다.[사진=포항시]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