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 수원7)은 3·1운동 107주년인 1일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을 기리며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도의회에 따르면 이들은 3·1운동의 정신을 되새기면서, '대한독립 만세'라는 외침이 잊혀지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1919년 3월 1일, 전국에서 일어난 만세 운동은 '민주주의'와 '평화'라는 가치를 일깨운 역사적 사건이었다.
특히 경기도에서도 만세의 함성이 들렸으며, 안성과 화성, 수원 등지는 삼일운동의 중요한 장소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3·1운동은 임시정부 수립으로 이어지며, 결국 대한민국 정부 수립의 기틀이 되었다.
당은 3·1운동의 의미가 단순한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에도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한반도 평화와 분단 극복을 위해 3·1운동의 정신이 계속 이어져야 한다고 언급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주권정부'가 사법개혁과 부동산 문제 해결을 통해 정치와 경제의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과거의 꿈이었던 민주주의와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도민과 함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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