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4일 오후 5시 34분께 경남 김해시 봉황동 공동주택 3층에서 불이 났다. 건물 관계자가 불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인력 59명과 장비 22대를 투입해 37분 만에 진압했다. 불은 건물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600여만원 상당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민 5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나 병원 이송 없이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받고 귀가했다. 주민 20명은 스스로 대피해 추가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