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재경위원 및 구윤철 경제부총리 등 참석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6일 미국의 이란 공격으로 촉발된 중동 사태에 따른 우리 경제의 영향을 논의하고 대책을 마련한다.
민주당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민주당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속 위원들과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재경부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실무 당정 협의가 진행된다.
당정은 불안해진 중동 상황으로 인해 환율이 치솟고 유가가 급등하는 등 민생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커짐에 따라 경제를 안정시킬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