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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농업기술센터, 제22회 도시농업박람회…"도시농업인 가치·치유농업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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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08일 내달 09일부터 12일까지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유채꽃 경관단지에서 '제22회 부산도시농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올해 박람회는 '힐링부산, 도시에서 만나는 치유농업'을 주제로 치유텃밭·무장애 텃밭·요가 명상·케어팜·학교텃밭 전시 등 도시농업과 치유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토마토·쌀·국화 등 지역 농산물 전시·판매와 미래농업 기술 체험, 심포지엄·사생대회 등 부대행사가 열리며, 참여 신청은 10일부터 누리집에서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치유농업 가치와 미래농업 기술 체험
유채꽃 속 시민 자연 치유 경험 제공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다음 달 9일부터 12일까지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유채꽃 경관단지에서 '제22회 부산도시농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2005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부산도시농업박람회는 올해로 22주년을 맞았다. 도심 속 농업문화 확산과 도시·농촌 상생발전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지역 농업 축제로 탄소중립 그린스마트 도시 구현에도 기여해 왔다.

부산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유채꽃 경관단지에서 열린 부산도시농업박람회[사진=부산시] 2026.03.08

올해 박람회는 '힐링부산, 도시에서 만나는 치유농업'을 주제로 열린다. 농업인·도시농업인·농협·농업 관련 기관·학교·기업 등이 참가해 도시농업의 가치와 치유농업의 가능성을 시민과 함께 나눈다.

행사장은 유채꽃이 만개한 힐링 공간으로 조성되며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쉼과 치유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치유텃밭·무장애 텃밭 체험, 스트레스·우울지수 측정, 치유 요가 명상, 유채경관 힐링 프로그램, 기능성 텃밭과 케어팜, 학교텃밭 전시 등이 이어진다.

부산 토마토 명인과 부산쌀 '황금예찬', 국화 '백강', 대저 짭짤이토마토 전시·판매, 기장 파머스마켓, 전통 손 모내기 체험 등 농경문화 체험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농촌진흥청 홍보관, 스마트팜 제어시스템, 수직농장 전시, 드론 영농 시연, 트랙터 안전 시뮬레이션 등 미래농업 기술 체험 부스도 운영된다.

부대행사로는 한국도시농업연구회 춘계 심포지엄, 초등학생 사생대회, 특수학급 생활원예 경진대회, 생생화환 디자인 경진대회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 참여는 오는 10일부터 부산도시농업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유미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박람회는 도시 속에서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치유농업의 가능성을 시민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박람회"라며 "유채꽃이 절정인 봄날, 많은 시민이 찾아와 자연 속 치유의 가치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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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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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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