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충북

속보

더보기

윤건영 충북교육감 "'몰카' 무관용 엄정 대응…최고 수준 징계 할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09일 도교육청 주간 정책회의에서 장학관 불법 촬영 사건과 관련해 무관용 원칙을 천명하고 최고 수준의 징계를 내리겠다고 밝혔다.
  • 교육감은 피해자 보호와 회복을 위해 모든 지원 수단을 동원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새 학년 안정적 출발을 위해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기초학력 진단을 통해 학습 격차 해소에 개인 맞춤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최근 발생한 도교육청 장학관의 불법 촬영 사건과 관련해 '무관용 원칙'을 천명하며 엄정 대응 방침을 밝혔다.

또 새 학년을 맞은 학교 현장이 안정적으로 출발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북교육청. [사진=뉴스핌DB]

윤 교육감은 9일 오전 도 교육청 청사에서 열린 주간 정책회의에서 "불법 촬영은 교육 가족의 신뢰를 무너뜨린 중대한 범죄"라며 "수사 결과와 관계없이 교육청 차원에서 최고 수준의 징계를 내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사건으로 충격과 불안을 겪고 있는 직원들에게 교육감으로서 깊은 책임을 느낀다"며 "모든 지원 수단을 동원해 피해자 보호와 회복을 돕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조직 시스템 또한 전면 점검하겠다"고 덧붙였다.

윤 교육감은 이어 새 학년을 맞은 학교 현장이 안정적으로 출발할 수 있도록 본청·교육지원청·직속기관이 학교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나도 예술가', '눈높이 프로젝트', '소리뜻 한자 교육' 등 주요 정책이 학생 성장 중심의 교육과정 안에서 자연스럽게 실현되도록 세심히 지원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기 초학력 진단 검사와 관련해 "학생의 현재 학습 상태를 진단하는 것은 단순 평가가 아니라, 모든 학생에게 공정한 출발선을 보장하는 포용 교육의 출발점"이라며 "학습 격차가 벌어지지 않도록 개인 맞춤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baek341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확정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6일 확정됐다. 박덕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추 의원이 후보 경선에서 유영하 의원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26일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추경호 국회의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발표했다. [사진=뉴스핌DB]    이로써 추 의원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와 맞붙게 된다. 추 의원이 후보로 확정되면서 대구 달성군은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다. 이날 공관위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의원을 단수공천했다. 국민의힘이 26일 경기도 평택을 재선거 후보로 유의동 전 국회의원을 단수공천했다. [사진=뉴스핌DB]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후보자는 추가 공모를 받기로 했다. seo00@newspim.com 2026-04-26 12:13
사진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지급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신청은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지급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5만원이다.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거주자는 1인당 5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신청 첫 주(27~30일)는 혼잡을 막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 휴무에 따라 이달 30일에는 끝자리 4·9뿐 아니라 5·0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24시간 가능하며(마감일은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는 국민콜110, 전담 콜센터(1670-2626), 지방자치단체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촉발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국민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숨통을 틔워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정부는 국민께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불편함 없이 신청·지급받아 사용하실 수 있도록 빈틈없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가 고유가로 인한 취약계층 부담을 덜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한다. 사진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DB] peoplekim@newspim.com 2026-04-26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