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이란의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이란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해 "전쟁의 종결을 결정하는 것은 우리"라고 현지시간 10일 밝혔다.
로이터는 이란 국영 언론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혁명수비대 대변인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계속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중동 지역 석유 1리터의 수출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os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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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이란의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이란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해 "전쟁의 종결을 결정하는 것은 우리"라고 현지시간 10일 밝혔다.
로이터는 이란 국영 언론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혁명수비대 대변인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계속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중동 지역 석유 1리터의 수출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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