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스캔 희망 보호자 대상 사전 예약 접수 진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헬스케어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 현장에서 영유아를 대상으로 무료 두상 스캔 및 간단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전시에서 영유아 두상교정 의료기기 '하니헬멧(HANI HELMET)'을 소개하는 한편 부스를 방문한 보호자를 대상으로 3D 스캐너 기반의 무료 두상 측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아기의 두상 상태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간단한 상담 안내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두상 상태를 전시 현장에서 부담 없이 확인해보고자 하는 보호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무료 두상 스캔은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예약자는 보다 원활하게 부스를 방문해 측정 및 상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헬스케어는 KIMES 현장에서 제공되는 무료 측정과 간단 상담을 통해 보호자가 아기의 두상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두상 교정 및 관리와 관련한 기본 정보를 살펴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한헬스케어 관계자는 "KIMES 2026 현장에서 보호자분들이 아기의 두상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필요한 정보를 편하게 살펴보실 수 있도록 무료 스캔과 간단 상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보다 정밀한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하니헬멧 센터를 통해 추가로 안내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사전예약 관련 내용은 한헬스케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