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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도당, 6·3지방선거 공천후보 접수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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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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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13일 6.3지방선거 공천접수 현황을 발표했다.
  • 경기도내 31개 시군 기초자치단체장 87명 등 총 778명 후보를 접수했다.
  • 공천위는 21일부터 면접 심사에 들어가 단수공천 등 추가 계획을 세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류심사·기초평가 후 21일부터 면접 예정

[수원=뉴스핌] 정종일 기자 =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지난 5일부터 시작된 6.3지방선거에 출마 후보자들의 공천접수를 11일 마감해 접수현황을 13일 발표했다.

국민의힘 CI.[사진=뉴스핌DB]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중앙당에서 접수한 인구 50만명 이상 특례시 및 기초자치단체장을 포함해 경기도내 31개시군의 기초자치단체장과 지역구 광역의원, 광역의원 비례대표, 지역구 기초의원, 기초의원 비례대표 공천후보 접수 현황을 발표했다.

접수한 후보들은 가나다순으로 직책을 생략해서 나열했으며 비공개로 표기된 후보는 본인이 등록사실에 대해 비공개를 요구했기 때문이다.

△광역·특례·기초자치단체장(87명)
▲경기도지사
양향자(67년생 女) 함진규(59년생)

▲수원특례시장
안교재(60년생) 이요림(70년생)

▲고양특례시장
곽미숙(69년생 女) 이동환(66년생) 홍재기(60년생) 홍흥석(62년생) 비공개1인

▲용인특례시장
이상일(61년생) 이우현(57년생) 정필선(58년생)

▲화성특례시장
김용(64년생) 박태경(65년생) 비공개1인

▲성남시장
신상진(56년생) 임진기(73년생)

▲안양시장
김대영(63년생) 김철현(63년생)

▲평택시장
이연수(00년생 女) 차화열(60년생)

▲안산시장
이민근(69년생) 비공개1인

▲남양주시장
이인희(71년생) 주광덕(60년생) 비공개1인

▲파주시장
고준호(83년생) 안명규(61년생) 박용호(63년생) 비공개2인

▲김포시장
김병수(70년생) 비공개1인)

▲의정부시장
김동근(61년생) 박성복(66년생)

▲광명시장
김정호(71년생)

▲양주시장
강수현(62년생) 김시갑(58년생)

▲동두천시장
박형덕(59년생)

▲과천시장
김진웅(67년생) 신계용(63년생 女)

▲의왕시장
김성제(60년생) 김진숙(55년생 女) 김태춘(60년생)

▲구리시장
김광수(64년생) 김구영(64년생) 백경현(58년생) 비공개1인

▲오산시장
이권재(63년생)

▲군포시장
강대신(65년생) 하은호(61년생)

▲하남시장
금광연(61년생) 이현재(49년생) 한태수(66년생)

▲여주시장
박광석(55년생) 이충우(60년생) 정득모(60년생)

▲이천시장
김경희(55년생 女) 신미정(72년생 女) 임진모(73년생) 비공개1인

▲안성시장
김장연(65년생) 박명수(60년생) 안정열(59년생) 천동현(65년생) 비공개1인

▲광주시장
박해광(68년생) 방세환(63년생) 비공개1인

▲포천시장
백영현(61년생)

▲연천군수
김규선(52년생) 김덕현(56년생) 김정겸(58년생) 송병서(73년생)

▲양평군수
김덕수(62년생) 김주식(63년생) 전진선(59년생) 비공개2인

▲가평군수
김성기(56년생) 박경수(66년생) 박범서(61년생) 서태원(64년생) 양희석(59년생) 연만희(61년생) 조규관(66년생) 최정용(62년생) 추선엽(60년생)

 △비례대표 광역의원(31명)
권태익(64년생) 금종례(58년생, 女) 김광호(62년생) 김선태(64년생) 박동규(68년생) 박동희(85년생) 박영수(51년생) 서승태(76년생) 성주(69년생, 女) 양연숙(58년생, 女) 오남석(79년생) 우윤화(76년생) 윤석진(64년생) 이덕수(68년생) 장호영(87년생) 최상도(68년생) 한갑수(67년생) 한동원(80년생) 권기호(64년생) 비공개12명

 △지역구 광역의원 후보(125명)
▲수원시
제1선거구 남경순(56년생, 女)-이채영(61년생, 女) 제3선거구 손민아(92년생, 女) 제5선거구 김재은(85년생) 제6선거구 한원찬(65년생) 제7선거구 이재선(49년생, 女) 제8선거구 이필근(58년생) 제9선거구 이규태(90년생)-이오수(73년생) 제10선거구 이애형(62년생, 女) 제11선거구 한광희(64년생)-비공개1인 제12선거구 김기정(60년생)

▲성남시
제1선거구 김쌍기(68년생) 제2선거구 박창순(62년생) 제3선거구 모성민(87년생)-비공개1인 제5선거구 방성환(66년생) 제6선거구 송경택(83년생) 제7선거구 안계일(57년생) 제8선거구 이제영(60년생)-비공개1인

▲의정부시
제1선거구 김정영(74년생) 제2선거구 구구회(61년생) 제3선거구 비공개1인 4선거구 박웅비(87년생)

▲안양시
제1선거구 정완기(68년생) 제2선거구 정영근(86년생) 제3선거구 임철호(67년생) 제4선거구 김재훈(69년생) 제5선거구 유영일(78년생) 제6선거구 오인용(86년생)

▲부천시
제5선거구 비공개1인

▲평택시
제1선거구 김상곤(61년생) 제2선거구 백정일(73년생) 제3선거구 이동화(63년생) 제4선거구 윤성근(62년생) 제5선거구 이학수(71년생) 제6선거구 김근용(69년생)

▲양주시
제1선거구 강혜숙(79년생, 女)-이영주(80년생) 제2선거구 김한섭(76년생)

▲동두천시
제1선거구 홍석우(59년생) 제2선거구 비공개1인

▲고양시
제1선거구 이다겸(80년생)-정형배(63년생) 제2선거구 이인애(87년생, 女) 제3선거구 여지현(85년생, 女) 제4선거구 이준(01년생) 제5선거구 이은직(67년생, 女) 제6선거구 강주내(69년생, 女) 제9선거구 김수환(68년생) 제10선거구 비공개1인 제11선거구 심홍순(58년생, 女) 제12선거구 김완규(70년생)

▲과천시
선거구 김현석(83년생)

▲의왕시
제1선거구 김영기(62년생) 제2선거구 서성란(66년생, 女)-비공개1인

▲구리시
제1선거구 고범석(74년생)-비공개1인 제2선거구 이은주(74년생)

▲남양주시
제1선거구 유병규(63년생)-이석균(70년생) 제3선거구 비공개1인 제6선거구 조희영(91년생, 女) 제7선거구 이병길(56년생)

▲오산시
제1선거구 박현명(67년생) 제2선거구 남상현(82년생)

▲화성시
제2선거구 정흥범(65년생) 제4선거구 비공개1인 제5선거구 비공개1인

▲시흥시
제2선거구 비공개1인 제4선거구 비공개1인 제5선거구 송승화(98년생)

▲군포시
제2선거구 김옥자(63년생, 女)

▲하남시
제1선거구 김성수(72년생)-최윤호(83년생)-비공개2인

▲파주시
제2선거구 김광선(53년생) 제4선거구 이한국(71년생)-조인연(71년생) 제5선거구 한규민(98년생)

▲여주시
제1선거구 서광범(64년생) 제2선거구 김규창(55년생)-안인성(91년생)

▲이천시
제1선거구 김일중(88년생) 제2선거구 허원(60년생)

▲용인시
제1선거구 최원석(88년생)-비공개1인 제2선거구 김영민(68년생) 제4선거구 비공개1인 제5선거구 정하용(69년생) 제6선거구 지미연[64년생, 女) 제7선거구 비공개1인 제8선거구 강웅철(64년생)-이경호(79년생)-비공개1인 제10선거구 윤재영(59년생)

▲안성시
제1선거구 박근배(69년생) 제2선거구 윤성환(81년생) 이창선(68년생)

▲김포시
제1선거구 홍원길(60년생) 제2선거구 오세풍(78년생) 제3선거구 김시용(54년생)-심재금(55년생, 女) 제4선거구 김인수(63년생)-박상우(92년생)

▲광주시
제1선거구 김동균(80년생) 제3선거구 오창준(93년생) 제4선거구 유형진(87년생)-이주훈(81년생)

▲포천시
제1선거구 윤충식(70년생)-이범희(63년생) 제2선거구 김성남(59년생)

▲연천군
선거구 윤종영(71년생)-비공개1인

▲양평군
제1선거구 박명숙(54년생, 女)-윤순옥(68년생, 女) 제2선거구 이혜원(74년생, 女)

▲가평군
선거구 김경태(74년생)-박영선(65년생)-임광현(63년생)

△지역구 기초의원(459명)
▲수원시
가선거구 한명숙(55년생, 女)-허나영(64년생, 女)-홍종수(55년생)-정영모(57년생)-비공개1인
나선거구 김은수(66년생, 女)-현경환(75년생)-오혜숙(59년생, 女)-비공개1인
다선거구 김영희(78년생, 女)-이병철(79년생)
라선거구 김소진(92년생, 女)-유재광(57년생)-조정근(79년생)
마선거구 김경숙(62년생, 女)-박현수(74년생)-이동엽(86년생)-전근배(72년생)
바선거구 국미순(72년생, 女)-민경록(74년생)-이나연(85년생, 女)
사선거구 정옥선(70년생, 女)-남태경(95년생, 女)-배영준(70년생)-유준숙(61년생, 女)-홍은철(03년생)
아선거구 배지환(87년생)-신학철(65년생)

자선거구 비공개2인
차선거구 금가현(79년생, 女)-홍종철(80년생)
카선거구 민한기(59년생)-유창훈(60년생)-비공개1인
타선거구 김영진(69년생)-이찬용(55년생)-비공개1인
파선거구 성민호(88년생)-최원용(81년생)

▲성남시
가선거구 남용삼(67년생)-박종각(64년생)-박홍식(65년생)-비공개2인
나선거구 박주윤(64년생, 女)-안광환(67년생)-이승훈(88년생)
다선거구 박명순(70년생, 女)-이상호 (63년생)-홍광희(59년생)
라선거구 강신철(62년생)-구재평(59년생)-김주현(1년생)-김현진(84년생)-이재호(59년생)-천정길(80년생)
마선거구 박억환(72년생)-황금석(66년생)
바선거구 박도진(60년생)-비공개3인
사선거구 김옥수(62년생, 女)

아선거구 민영미(64년생, 女)
자선거구 김보석(90년생)
차선거구 김건우(90년생)
카선거구 김종환(67년생)-비공개1인 
타선거구 서희경(61년생, 女)-이정아(72년생, 女)
파선거구 비공개1인
하선거구 백진규 (95년생)

▲의정부시
가선거구 조금석(59년생, 女)-주제하(79년생)-김현채 (71년생, 女)
나선거구 김태은(73년생)-빈미선(60년생, 女)-비공개1
다선거구 김현주(70년생, 女)-이다연(83년생)-이영세(56년생)-최범섭(72년생)
라선거구 권안나(61년생, 女)-김호경(64년생)-전지영(74년생, 女)-박순자(58년생, 女)

▲안양시
가선거구 김정중(63년생)
나선거구 황원영(66년생)
다선거구 윤순섭(62년생, 女)-이광수(66년생)-임상곤(71년생)

라선거구 김경숙(61년생, 女)-조은석(73년생)
마선거구 김보영(56년생, 女)-허원구(66년생)
바선거구 김주석(66년생)-박정옥(63년생, 女)-비공개1인
사선거구 김성우(84년생)-음경택(59년생)
아선거구 이창성(83년생)-비공개1인

▲부천시
가선거구 박민석(01년생)-배용철(82년생)-이수경(68년생, 女)-최초은(92년생, 女)
나선거구 안효식(62년생)-이형순(61년생, 女)
다선거구 김미자(63년생, 女)
라선거구 김건(85년생)
마선거구 이상윤(67년생)-장성철(81년생)
바선거구 김영규(64년생)-정창곤(75년생)-황계호(59년생)-비공개1인
사선거구 정유경(61년생, 女)-조선미(68년생, 女)-비공개1인
아선거구 윤병권(52년생)-이준영(57년생)-비공개1-비공개2인
자선거구 노근호(62년생)-서상호(64년생)
차선거구 구점자(58년생, 女)-임숙희(67년생, 女)-허태래 (57년생)

▲광명시
가선거구 김종오(63년생)-박덕수(61년생)-전지원(86년생, 女)
나선거구 김상겸(87년생)-오윤배(62년생)-이재한(72년생)
다선거구 백나예(72년생, 女)-설진서(65년생)
라선거구 구본신(59년생)-정지혜(83년생, 女)-비공개1인

▲평택시
가선거구 이관우(68년생)-최명용(64년생)
나선거구 최두성(67년생)-김영주(56년생, 女)-문형석(88년생)
다선거구 김태균(82년생)-이향숙(76년생, 女)

라선거구 최준구(77년생)
마선거구 김순이(65년생, 女)-김혜영(64년생, 女)-비공개1인
바선거구 서동식(77년생)-비공개2인

사선거구 권기석(87년생)-김동숙(58년생, 女)-김창배(62년생)-오치성(71년생)-정일구(74년생)-차강석(90년생)-최종석(55년생)-비공개1인

▲양주시
가선거구 김원식(82년생)-윤창철(67년생)-비공개1인
나선거구 정현호(73년생)
다선거구 김미영(80년생, 女)-김현수(73년생)-우병문(74년생)-이주화(76년생, 女)-이태수(64년생)-이혁중(67년생)-임재근(60년생)-정희태(80년생)

▲동두천시
가선거구 김승호(58년생)-이은경(64년생, 女)-황주룡(67년생)
나선거구 권영기(76년생)-송흥석(66년생)

▲시흥시
가선거구 김영훈(82년생)-안돈의(62년생)-비공개1인
나선거구 남성현(78년생)-이건섭(71년생)-이금재(68년생, 女)-조선호(63년생)-비공개1인
다선거구 김태훈(69년생)-성훈창(61년생)-편석현(78년생)-한지숙(79년생, 女)-비공개1인
라선거구 김유노(63년생)-윤석경(69년생, 女)-비공개1인
마선거구 김만식(68년생)-최복임(65년생, 女)

▲안산시
가선거구 김유숙(68년생, 女)-염정우(91년생)-이옥례(63년생, 女)
나선거구 문인수(66년생)-윤성영(87년생)-이지화(63년생, 女)
다선거구 현옥순(68년생, 女)-비공개1인
라선거구 설호영(87년생)
마선거구 김재국(64년생)-비공개1인
바선거구 빈호준(79년생)-이진분(55년생, 女)
사선거구 유민희(89년생, 女)
아선거구 김태성(78년생)

▲고양시
가선거구 서인영(71년생, 女)-오영숙(65년생, 女)-비공개1인
나선거구 김민숙(76년생, 女)-김영식(58년생)-한성준(67년생)-황선경(74년생)-비공개1인
다선거구 안중돈(72년생)
라선거구 고부미(62년생, 女)-고종국(54년생)-원종범 (76년생)
마선거구 이종진(81년생)-비공개2인
바선거구 장예선(73년생, 女)
사선거구 고덕희(60년생, 女)
아선거구 김보래(95년생, 女)-엄성은(66년생, 女)-비공개1인
자선거구 김미현(70년생, 女)-손동숙(72년생, 女)-이홍규(67년생)-비공개1인
차선거구 길종성(61년생)
카선거구 박현경(69년생, 女)-이병학(75년생)
타선거구 오우람(89년생)
파선거구 김수진(68년생, 女)

▲과천시
가선거구 김동진(71년생)-김동현(97년생)-조성범(69년생)
나선거구 전선화(85년생, 女)-지태훈(89년생)-황선희(70년생, 女)

▲의왕시
가선거구 김동구(68년생)-김상호(56년생)-김우진(70년생)-박혜숙(66년생, 女)-신문희(74년생, 女)
나선거구 노선희(62년생, 女)-비공개1인

▲구리시
가선거구 김용현 (77년생)-장향숙(61년생, 女)-정귀식(72년생)-진지성(63년생, 女)-비공개2인
나선거구 김명수(62년생)-연주현(82년생)-비공개1인

▲남양주시
가선거구 박승렬(68년생)-양석은(66년생)-이근욱(71년생)-전혜연(91년생, 女)-비공개3인
나선거구 김민정(78년생, 女)-한근수 (72년생)-비공개1인
다선거구 김희성 (86년생)
라선거구 이경숙(70년생, 女)-비공개1인
마선거구 이재호(65년생)-비공개1인
바선거구 나성주(90년생)-원주영(81년생)-비공개2인
사선거구 김영실(65년생, 女)-박경원 (67년생)-정기홍(65년생)-홍성우(71년생)

▲오산시
가선거구 권혁만(80년생)-이상복(58년생)
나선거구 조미선(91년생, 女)-비공개1인

▲화성시
가선거구 송선영(66년생)-비공개2인
나선거구 권영학(64년생)-김정주(59년생)-정덕범(69년생)-조오순(63년생, 女)
다선거구 강다영(69년생, 女)-비공개1인
라선거구 김종복(82년생)-비공개1인
마선거구 김상수(71년생)-비공개1인
바선거구 김미영(63년생, 女)-명미정(71년생, 女)-박진섭(63년생)-송상형(82년생)-조윤행(49년생)-한옥례(60년생, 女)
사선거구 임채덕(75년생)-전숙경(62년생, 女)
아선거구 오문섭(52년생)-비공개1인

▲군포시
가선거구 이훈미(73년생, 女)-장경민(59년생)
나선거구 김공주(73년생, 女)-박재신(76년생, 女)-홍경호(63년생)
다선거구 신경원(60년생, 女)-홍승현(61년생, 女)
라선거구 김원준(95년생)-박미숙(64년생, 女)-박상현(94년생)

▲하남시
가선거구 오지연(74년생, 女)-이영준(70년생)-조창민(89년생)
나선거구 박선미(77년생, 女)-윤경란(63년생, 女)-비공개2인
다선거구 김희중(76년생)-이정연(74년생, 女)

▲파주시
가선거구 박미주(68년생, 女)-정경민 (67년생)-비공개1인
나선거구 정지윤(94년생)-최창호(61년생)-비공개1인
다선거구 이진아(84년생, 女)
라선거구 손형배(69년생)-홍윤기(66년생)
마선거구 김일철(78년생)-오창식(58년생)-이익선(65년생)

▲여주시
가선거구 박두형(67년생)-조장연(68년생)
나선거구 경규명(63년생)-이상숙(66년생, 女)-비공개1인

▲이천시
가선거구 박명서(65년생)-비공개1인
나선거구 김민경(79년생, 女)-박선진(85년생, 女)-심연섭(84년생)-비공개1인
다선거구 비공개1인

▲용인시
가선거구 김상수(59년생, 女)-김윤선(62년생)-이재승(85년생)-비공개1인
나선거구 권병손(78년생)-윤환(58년생)-이정석(62년생)-비공개2인
다선거구 강명희(61년생, 女)-김영식(57년생)-장갑순(74년생)
라선거구 김한울(86년생)-박만섭(60년생)-안치용(76년생)-최정헌(95년생)-비공개1인
마선거구 강세희(85년생, 女)-김길수(70년생)
바선거구 김기택(64년생)-김태우(73년생)-이태호(70년생)-비공개2인
사선거구 김희영(66년생, 女)-송헌정(74년생, 女)
아선거구 강영웅 (82년생)-비공개1인
자선거구 김진성(73년생)-김해곤(54년생)-이창식(68년생)-조강현(97년생)
차선거구 기주옥(87년생, 女)-김영선(63년생)-이제성(86년생)-비공개1인
카선거구 박은선(75년생, 女)-비공개1인

▲안성시
가선거구 이용성(91년생)
나선거구 윤한웅(89년생)-이문주(63년생)-정천식(69년생)
다선거구 안태호 (76년생)-정토근(67년생, 女)-최호섭(72년생)

▲김포시
가선거구 박재영(94년생)-정나라(82년생, 女)
나선거구 황태진(77년생)-황성석(71년생)
다선거구 이원민(84년생)-조한석(82년생)-한종우(72년생)
라선거구 김현주(75년생, 女)-박우식(75년생)-유영숙(73년생, 女)

▲광주시
가선거구 주임록(62년생, 女)-홍성균(67년생)-비공개2인
나선거구 박주일(68년생)-조예란(69년생, 女)-비공개1인
다선거구 최서윤(81년생, 女)
라선거구 이강섭(70년생)

▲포천시
가선거구 민천식(58년생)-박윤경(67년생, 女)-백승조(80년생)-서과석(65년생)-이성용(78년생)
나선거구 안애경(62년생, 女)-윤상훈(72년생)-이진형(64년생)-최홍화(66년생)-황용(81년생)

▲연천군
가선거구 박영철(58년생)-조성태(82년생)-배두영(66년생, 女)-비공개1인
나선거구 이용환(76년생)-하창기(69년생)-박운서(69년생)

▲양평군
가선거구 송만기(59년생)-오혜자(64년생, 女)-조근수(68년생)
나선거구 송진욱(77년생)-전병곤(99년생)-지민희(83년생, 女)-비공개1인

▲가평군
가선거구 신현유(65년생)-최원중(80년생)
나선거구 김종성(76년생)-박창용(67년생)-이상현(62년생)-조해승(60년생)-김경수(59년생)
다선거구 엄인권(70년생)-유재혁(63년생)-이진옥(61년생, 女)

 
△비례대표 기초의원(76명)
▲수원시
김정선(70년생, 女) 박순영(64년생, 女) 이승철 (57년생) 이재규(64년생, 女) 비공개 2인

▲성남시
김두일 (58년생) 임재국 (61년생) 비공개 2인

▲의정부시
안금례(59년생, 女) 오숙미(71년생, 女) 비공개 2인

▲안양시
김유미(74년생, 女) 비공개 1인

▲부천시
김정화(61년생, 女) 비공개 1인

▲광명시
김진경(70년생, 女) 최미영(79년생, 女)

▲평택시
유미경(74년생, 女) 조승자(63년생, 女)

▲양주시
이선경(84년생, 女) 조경미(59년생, 女)

▲동두천시
이현숙(68년생, 女)

▲안산시
구미숙(67년생, 女) 김화자(65년생, 女) 천복희(71년생, 女) 비공개 1인

▲고양시
김영선(67년생, 女) 자치호(74년생) 비공개 3인

▲과천시
유부임(67년생, 女) 비공개 1인

▲의왕시
김수빈(97년생, 女)

▲남양주시
강한나(83년생, 女) 남혜경(68년생, 女) 신선균(59년생, 女) 비공개 2인

▲오산시
임은숙(64년생, 女)

▲화성시
박상현 (96년생) 박영이(85년생, 女) 정명희(63년생, 女) 비공개 1인

▲시흥시
정경(67년생, 女) 조미애(71년생, 女) 비공개 1인

▲하남시
옥지원(91년생, 女) 지혜민(93년생, 女)

▲파주시
오은정(81년생, 女) 비공개 2인

▲여주시
정희라(90년생, 女)

▲이천시
최은정(83년생, 女)

▲용인시
박인성 (97년생) 신유진(78년생, 女) 비공개 3인

▲안성시
김온유(80년생, 女)

▲김포시
반주영(75년생, 女) 비공개 1인

▲광주시
정대영(91년생) 한아름(86년생, 女) 김시은(88년생, 女)

▲포천시
비공개 2인

▲연천군
비공개 1인

▲양평군
구문경(66년생, 女) 맹호순(64년생, 女) 조진숙(62년생, 女)

▲가평군
양옥연(60년생, 女) 허은선(69년생, 女)

한편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공천 접수 후보들을 대상으로 당헌·당규, 대한민국 보수정부의 역사, 헌법, 공직선거법 등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를 거쳐 기준점수 이상을 획득한 후보들을 대상으로 오는 21일이후부터 면접 등 심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관계자에 따르면 13일 공천관리위원회 2차 회의를 갖고 범죄경력 등을 검토해 심사제외자에 대한 개별 통보를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으며 미접수지역 및 3인선거구에 단수공천지역 등에 대한 추가공고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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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장기금리 3% 목전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 장기금리가 3% 선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일본은행(BOJ)의 추가 금리인상 관측이 확산하면서 국채 매도세가 이어진 영향이다. 31일 도쿄 채권시장에서 장기금리의 지표인 신규 발행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한때 2.950%까지 상승했다. 전 거래일보다 0.030%포인트 오른 수준으로, 1996년 9월 이후 약 30년 만의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시장에서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겨지는 대표적 기준선인 3%까지는 불과 0.05%포인트를 남겨두고 있다. 채권 시장에서는 BOJ가 이르면 9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추가 금리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강해지고 있다. 금리 상승을 예상한 투자자들이 국채 매도를 늘리는 한편 신규 매수를 주저하면서 장기금리에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다시 부각된 것도 일본 국채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미 연방준비제도(FRB)의 케빈 워시 의장은 28일 잭슨홀 회의에서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웃도는 상황이 이어진다면 추가 대응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이에 미국 금리가 상승하고 달러 매수가 강해지면서 엔화는 달러당 160엔대까지 하락했다. 엔화 약세가 다시 강해지면서 BOJ의 추가 금리인상 필요성이 커질 것이라는 관측도 확산하고 있다. 지난달 말 미국과 일본이 엔화를 매수하는 공동 외환시장 개입에 나선 이후 시장에서는 엔저를 억제하기 위해 BOJ가 금리인상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전망이 힘을 얻었다. 시장이 반영하는 9월 금융정책결정회의의 금리인상 확률도 이미 8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BOJ 내부의 매파적 분위기도 시장의 금리인상 기대를 뒷받침하고 있다. 히미노 료조 부총재는 27일 금리인상과 관련해 "다음 회의를 포함해 매번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충분히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9월 인상을 명시적으로 예고하지는 않았지만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은 셈이다. 일본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정책에 따른 국채 공급 증가 우려도 장기금리 상승 요인으로 꼽힌다. 재정지출 확대를 위해 국채 발행이 늘어날 경우 시장에서 국채를 소화하기 위해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일본 재정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면서 장기 국채에 대한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약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시장의 관심은 이제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3%를 넘어설지에 쏠리고 있다. BOJ의 추가 긴축 기대와 엔화 약세, 적극재정에 따른 재정 우려가 동시에 이어질 경우 장기금리의 상승 압력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사진=블룸버그] goldendog@newspim.com 2026-08-3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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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를 달구는 8가지 화두 이 기사는 8월 31일 오전 08시0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8월28일 블룸버그통신 기사(Carry Trades to Treasury Twists: A Guide to the Hot Debates on Wall Street)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잇달아 시선을 끄는 정책 결정을 내리면서 투자자들은 올여름 한산한 시기를 누리지 못했다. 베선트 장관이 이끄는 재무부는 엔화 강세를 유도하고 장기 차입비용을 억제하기 위해 예상치 못한 시장 개입을 단행했다. 투자자들은 중동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도 여전히 감당해야 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거래 기법에 눈을 돌리는 한편 당국이 반영해야 할 새로운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지를 두고 논쟁을 벌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거래 기법과 이론이 뒤섞여 제시되고 있다. 이에 트레이딩 데스크에서 가장 뜨겁게 논의되는 주제들의 배경과 현재 상황, 향후 전망을 짚어본다. 본드 스티프너(Bond Steepener) 미국 국채 수익률 곡선의 장기물 금리는 인플레이션이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연방정부 재정적자가 확대되고 인공지능(AI) 투자 자금 조달을 위한 회사채 발행이 늘면서 국채와 경쟁하는 구도가 형성되며 올해 상승했다.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금리를 인상할지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도 장기채 보유에 대한 우려를 키운 요인으로 작용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2007년 이후 처음으로 해당 수준까지 오르면서 월가에서는 장기물 국채 가치가 단기물 대비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됐다. 이런 현상은 커브 스티프닝(curve steepening)으로 불린다. 재무부가 8월 10년물부터 30년물까지의 국채에 대한 재매입(바이백) 규모를 최소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음에도 이런 전망은 유지되고 있다. 해당 발표 이후 장기물 국채 수익률은 하락했지만 골드만삭스그룹(GS)과 웰스파고(WFC)의 금리 전략가들은 장기 수익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캐리 트레이드(Carry Trade) 캐리 트레이드는 금리가 낮은 통화로 저렴하게 자금을 조달한 뒤 이를 훨씬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국가의 통화로 전환하는 고위험 거래를 의미한다. 신흥국 8개 통화 기준 블룸버그 누적 외환 캐리트레이드 지수 분기별 추이 [자료=블룸버그통신] 이 거래는 신흥국 금리가 주요국 대비 높고 신흥국 통화가 달러, 유로, 엔 등 주로 차입에 활용되는 통화 대비 안정적이거나 강세를 보일 때 활발해진다. 이 거래는 7개 분기 연속으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해 2008년 이후 가장 긴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만 2024년 여름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했을 당시처럼 이 거래는 빠르게 반전될 수 있다.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Debasement Trade)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는 달러 가치 하락 우려로 투자자들이 달러를 매도하고 금이나 비트코인처럼 공급량이 제한된 자산으로 옮겨가는 현상을 뜻한다. 이 용어는 잉글랜드의 헨리 8세나 로마 황제 네로처럼 금화와 은화에 구리 등 값싼 금속을 섞어 화폐 가치를 떨어뜨린, 이른바 화폐 개악(debasement)을 단행했던 역사적 사례에서 비롯됐다. 현대적 의미에서는 미국의 부채가 40조달러를 넘어선 데다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달러 구매력이 잠식될 것이라는 우려로 투자자들이 달러를 경계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미국 정책 당국이 의도적으로든 실수로든 달러 약세를 유발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의구심도 한몫하고 있다.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에 대한 논의는 2025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 등을 계기로 확산됐다. 이후 2026년 중반 베선트 장관이 엔화와 미국 장기 국채를 지지하기 위한 시장 개입을 승인하면서 월가에서 다시 논쟁으로 떠올랐다.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계획 발표 전후 블룸버그 달러스팟 지수 추이 [자료=블룸버그통신] 다만 달러 약세가 나타날 때마다 이를 모두 디베이스먼트로 해석할 수는 없다. 전세계 투자자들이 여전히 미국 국채를 대규모로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달러 표시 자산에 대한 전면적인 이탈이 나타나고 있지 않음을 시사한다. 탈달러화(De-Dollarization) 디베이스먼트가 달러 가치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는 개념이라면 탈달러화는 달러 의존도를 낮추는 행위 자체에 초점을 맞춘다. 여기에는 중앙은행이 외환보유액에서 달러 비중을 축소하거나 기업이 달러가 아닌 통화로 채권을 발행하거나 전세계 투자자들이 자금을 미국 밖 시장으로 이동시키는 행위 등이 포함된다. 전세계 외환보유액에서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은 1999년 약 70%에서 최근 60% 미만으로 상당폭 낮아졌다. 각국 중앙은행들이 장기적으로 달러 익스포저를 줄이겠다는 방침을 밝히는 가운데 유로화와 위안화가 매력적인 대안으로 꼽히면서 이런 흐름에 힘을 보태고 있다. 탈달러화 논의는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본격화됐다. 미국이 러시아 자산을 동결하고 달러 기반 금융 시스템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면서 미국이 자국의 금융 시스템과 통화를 무기화할 수 있는 능력에 관심이 쏠렸다. 다만 미국 증시는 여전히 전세계 주식시장 시가총액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 채권시장 규모도 세계 최대다. 달러의 우위는 시장의 깊이와 미국 경제 규모, 그리고 이를 진정으로 대체할 만한 통화가 없다는 점에 뒷받침되고 있다. 금융억압(Financial Repression) 금융억압은 1973년 스탠퍼드대 경제학자 로널드 매키넌과 에드워드 쇼가 만든 용어로 정부가 저축을 국채나 특정 우대 차입자에게 유도해 차입비용을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하는 정책을 뜻한다. 이런 정책은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과 유럽, 일본에서 광범위하게 시행됐다. 자본 통제, 금리 상한제, 금융기관의 국채 보유 의무화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채권 보유자들의 수익률을 낮춤으로써 정부는 과중한 부채 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 실제로 연준은 2차 세계대전 기간과 종전 이후 단기 국채 수익률에 상한을 뒀다. 이 조치는 1951년 재무부-연준 협정 체결로 종료됐다. 억만장자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를 비롯한 일부 투자자들은 베선트 장관의 국채 재매입을 정부 차입비용을 억누르기 위한 금융억압의 한 형태로 평가하고 있다. 관련된 개념으로 재정 우위(fiscal dominance)가 있다. 이는 부채 규모가 큰 상황에서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 억제 대신 정부의 저비용 차입 지원 쪽으로 방향을 트는 것을 의미한다. 이 경우 결과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다시 자극될 수 있다. 트위스트(The Twist) 베선트 장관의 재매입 전략이 실질적으로 장기채를 단기채로 대체하는 효과를 낸다면 이는 연준이 수십 년간 여러 차례 시행해온 오퍼레이션 트위스트(Operation Twist)의 재무부 버전에 해당한다. 연준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는 중앙은행 포트폴리오 내 단기 국채를 장기 국채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장기 차입비용을 낮추고 경제성장을 뒷받침하는 것이 목표였다. 베선트 장관은 자신이 트레저리 트위스트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전략을 통해 단기 국채(T-Bill) 비중을 25%까지 끌어올리고 수익률을 낮출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도이체방크(DB)의 조지 사라벨로스 외환리서치 글로벌 총괄은 재매입 계획 발표 이후 "오퍼레이션 트위스트가 시작됐다"며 "재무부는 시장에서 듀레이션을 제거하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려면 단기 국채 발행을 늘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를 사실상 "연성 금융억압"이라고 덧붙였다. 일각에서는 이런 조치를 베선트 풋(Bessent Put)이라고 부른다. 풋옵션은 매수자가 정해진 가격에 특정 자산을 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이 경우 시장에 대규모 매수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트레이더들이 인지하고 있어 이에 맞서는 거래를 꺼리는 상황을 가리킨다. 셀 아메리카(Sell America) 정책 및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일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2기 집권 기간 투자자들이 결국 셀 아메리카(Sell America)로 향하고 있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그 배경으로는 관세 정책, 제롬 파월 전 연준 의장 재임 당시 연준을 겨냥한 압박, 그린란드 병합 언급으로 인한 전통적 동맹 관계 훼손 등이 꼽힌다. 국가부채 증가와 같은 근본적인 취약 요인도 이런 흐름에 더해지고 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8월 거의 20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다. 같은 기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지수는 지난해 약 8% 하락했다. 다만 해외의 미국 국채 보유액은 올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미국 증시도 인공지능(AI)을 비롯한 기술 분야에서 미국이 주도하는 발전에 힘입어 잇달아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수익률곡선통제(Yield Curve Control) 장기채 재매입 규모를 늘리려는 재무부의 조치는 시장 원리에 따라 금리 수준이 결정되도록 두지 않고 당국이 차입비용을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하려는 정책과 이미 비교되고 있다. 미국·일본·독일·영국 10년물 국채 금리 추이 [자료=블룸버그통신] RBC블루베이를 비롯한 일부 투자자들은 국채 수익률이 통제 범위를 벗어날 경우 트럼프 행정부가 어디까지 개입할지, 그리고 이것이 결국 연준에 금리 억제를 위한 압박으로 작용할지를 두고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연준은 이런 압박에 맞서 독립성을 지킬 것으로 예상된다. 워시 의장이 오랫동안 자산 매입 활용과 재정·통화 정책 간 경계가 모호해지는 현상에 의문을 제기해온 점도 이런 전망에 힘을 싣는다. 연준의 협조 없이는 베선트 장관이 이끄는 재무부가 차입비용을 실질적으로 억제하기 위해 막대한 재원을 투입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이 2016년부터 2024년까지 시행한 수익률곡선통제(YCC) 정책의 엇갈린 성과는 반면교사로 꼽힌다. 당시 일본은행은 10년물 국채 수익률 방어에 나섰지만 그 결과 엔화 가치가 사상 최저 수준까지 떨어지는 결과로 이어졌다. bernard0202@newspim.com 2026-08-3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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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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