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마트가 31일 오더투홈으로 고랭지 절임배추 예약을 시작했다.
- 절임배추 10kg은 10% 할인한 2만8620원에 판다.
- 다음달 16~19일 신청일에 맞춰 배송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kg 2만8620원 판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마트는 다음달 3일부터 9일까지 이마트앱의 산지 직송 서비스 '오더투홈'을 통해 국내산 고랭지 절임배추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행사 물량은 3000박스 한정이다. 절임배추 10kg 한 박스를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10% 할인한 2만8620원에 살 수 있다. 예약 상품은 다음달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 가운데 신청한 날짜에 배송된다.

행사 상품에는 강원도 대관령 인근 해발 1100m 고지대인 안반데기에서 수확한 여름 배추를 사용한다. 이마트는 파종 시기부터 산지와 계약하고 직거래 방식으로 물량을 확보했다.
절임배추 10kg 한 박스에는 4~8포기가 들어간다. 평균 5포기를 기준으로 환산하면 포기당 가격은 약 5724원이다.
이마트는 절임배추와 함께 중부식·남부식 김치양념 4kg도 오더투홈에서 4만9800원에 예약 판매한다. 양념 4kg은 절임배추 10kg을 버무릴 수 있는 분량이다.
명절 음식과 반려동물 상품 등은 매장 픽업 서비스 오더투홈에서 별도로 사전예약을 받는다. 모둠전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정상가보다 1만원 낮은 2만9980원, 녹두빈대떡 6입은 5000원 할인한 1만9980원에 판매한다.
모둠전과 녹두빈대떡은 다음달 1일부터 13일까지 예약할 수 있으며 다음달 22일부터 25일까지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반려동물 한복 케이프와 영양제 등은 다음달 3일부터 16일까지 예약 판매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