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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인 스키 정동현, 평창 FIS컵 남자 회전 우승…국제대회 상승세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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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동현이 13일 평창에서 FIS컵 남자 회전 우승했다.
  • 1·2차 시기 합계 1분 23초 65로 정상에 올랐다.
  • 극동컵 8연승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2차 시기 합계 1분 23초 65
극동컵 이어 연이어 우승 차지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한국 알파인 스키 간판 정동현(하이원리조트)이 국제스키연맹(FIS)컵 남자 회전 경기에서 우승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정동현은 13일 강원도 평창 모나 용평 리조트 슬로프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연맹(FIS)컵 남자 회전 경기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 23초 65를 기록해 정상에 올랐다.

국제스키연맹(FIS) 극동컵(FEC) 8연승에 오른 정동현 선수.[사진=미동부한인스키협회] 2026.03.06 onemoregive@newspim.com

회전 종목은 두 차례 주행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가린다. 정동현은 두 시기 모두 안정적인 주행을 펼치며 가장 빠른 합계 기록을 남겼다.

FIS컵은 월드컵과 대륙컵에 이은 등급에 해당하는 대회다. 국제스키연맹 공인 포인트가 부여되는 만큼 각국 선수들에게 상위 투어 진출을 위한 중요한 무대로 평가된다.

정동현의 이번 우승은 최근 국제무대에서 이어진 성과와 맞물리며 의미를 더했다. 정동현은 이달 초 열린 대륙컵 대회인 극동컵에서 회전 종목 시즌 챔피언에 올랐다. 

극동컵 시즌 타이틀에 이어 이번 FIS컵 우승까지 더하며 회전 종목에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보르미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정동현이 16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 회전 1차 시기에서 슬로프를 내려오고 있다. 2026.2.16 psoq1337@newspim.com

정동현은 올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대회전 33위에 올라 한국 선수 역대 올림픽 알파인 스키 대회전 최고 순위를 작성한 바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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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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