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희토류 대장주 북방희토, 영구자석 소재 생산능력 확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북방희토가 13일 세륨 함유 NdFeB 자석 프로젝트 합작 추진 공시했다.
  • 닝보숴텅신과 1억1560만 위안 출자해 연 1만톤 규모 설립한다.
  • 2025년 순이익 23억 위안 전망하며 생산 판매 증가 효과 나타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17일 오전 09시4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15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전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희토류 국유기업 북방희토(北方稀土 600111.SH)가 세륨 함유 네오디뮴·철·붕소(NdFeB) 영구자석 소재 프로젝트를 합작 방식으로 추진한다.

3월 13일 저녁 북방희토는 연이어 신규 합작 프로젝트 추진 관련 공시를 발표했다. 회사는 자금 1억1560만 위안을 출자해 닝보숴텅신소재유한공사(寧波鑠騰新材料有限公司)와 합작으로 '북방숴텅자석업(네이멍구)유한공사(가칭)'를 설립하고, 이를 주체로 연간 1만 톤 규모의 세륨 함유 NdFeB 영구자석 소재 프로젝트에 착수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자석 산업의 발전 경로 측면에서 볼 때, 세륨 함유 NdFeB 영구자석은 원가 경쟁력과 성능 개선을 바탕으로 기존 희토류 영구자석 산업이 프라세오디뮴, 네오디뮴 등 희소 원소에 의존해온 구조를 깨고, 고함량 세륨 원소의 효율적 활용을 가능하게 한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신에너지, 스마트 제조 등 분야에서 응용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설명했다. 이번 투자는 저원가·고성능·고안정성 세륨 자석 제품의 연구개발 및 협력 확대에 도움이 되며, 희토류 영구자석 내 세륨 비중을 높여 산업 구조를 한층 더 최적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북방희토 측의 또 다른 공시에 따르면, 자금 1억1200만 위안을 출자해 '닝보푸넝희토류신소재주식유한공사(寧波復能稀土新材料股份有限公司)'와 합작으로 '북방푸넝신소재(네이멍구)유한공사(가칭)'를 설립하고, 이를 통해 연간 1만 톤 규모의 희토류 금속합금 생산라인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사진 = 바이두] 중국 희토류 국유기업 북방희토(600111.SH) 본사 건물 전경.

최근 몇 년간 북방희토는 생산능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투자자 대상 설명회에서 최근 주요 투자 프로젝트로 차세대 희토류 친환경 채광·선광·제련 및 친환경 제련 고도화 프로젝트, 지분 참여사인 진룽희토와의 합작 5000톤 희토류 분리 생산라인 프로젝트, 안타이테크와 합작 건설한 연간 5000톤 희토류 영구자석 산업화 프로젝트 등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희토류 산업체인 전반의 배치와 연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적 측면에서도 북방희토는 2025년 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회사는 2025년 지배주주 순이익이 21억7600만 위안에서 23억5600만 위안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116.67%에서 134.60% 증가한 수준이다.

북방희토 측은 최근 몇 년 사이 처음으로 란탄·세륨 제품의 연간 판매량이 생산량을 넘어섰고, 관련 재고 소진 효과도 뚜렷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제련·분리, 희토류 금속, 희토류 기능성 소재, 희토류 영구자석 모터 등 주요 제품의 생산과 판매가 모두 전년 대비 다양한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