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이 17일 유아 놀 권리 보장을 위해 2026 안심 실내 놀이 환경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 공립 10개 원과 사립 50개 원 등 총 60개 원을 대상으로 유아 놀이 중심 실내 공간을 조성한다.
- 신체놀이, 예술문화, 독서 공간을 테마로 유아 주도 놀이 환경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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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공간 유아 자발적 성장 지원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유아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놀이 중심의 유아교육 과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2026 안심(실내) 놀이 환경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공립유치원 10개 원과 사립유치원 50개 원 등 총 60개 원이다. 시교육청은 각 유치원의 여건과 수요를 적극 반영해,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운영에 최적화된 실내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조성 공간은 유치원 여건과 수요에 맞춰 크게 세 가지 테마로 ▲활발한 신체 활동을 위한 신체놀이공간▲감성과 창의력을 기르는 예술문화 체험공간▲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독서공간 등이다.
유아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시교육청은 환경 조성사업을 통해 유아들이 마음껏 탐색하고 놀이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는 질 높은 놀이 환경을 지속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유아들이 흥미와 관심에 따라 주도적으로 놀이에 참여하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건강한 자아를 형성하고 사회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내실있는 유치원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