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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천원의 아침밥' 4년간 총 10억원 투입, 100만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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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9일 국민대에서 천원의 아침밥 3주년 기념 행사를 가졌다.
  • 구청장과 총장이 학생들과 식사하며 의견을 듣고 250인분을 제공했다.
  • 사업은 6개 대학 참여로 예산 확대하며 2026년 28만 식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승로 구청장, 국민대 찾아 의견 청취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 성북구가 고물가 속 청년들의 식비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3주년을 맞았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를 기념해 19일 국민대학교를 찾아 대학 관계자와 학생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천원의 아침밥'은 국민대 학생식당에서 오전 8시부터 운영됐으며, 총 250인분의 아침 식사가 제공됐다. 이 구청장과 정승렬 국민대 총장은 현장을 찾아 학생들에게 과일을 배식하고 함께 아침 식사를 하며 의견을 들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오른쪽 두 번째)과 정승렬 국민대학교 총장(왼쪽 첫 번째)이 국민대 학생식당에서 학생들과 함께 아침식사를 하고 있다. [사진=성북구]

성북구는 관내 8개 대학과 청년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청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천원의 아침밥'이 대표 사업이다. 구는 2023년 서울시 자치구 처음으로 서울시,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해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에 앞서 같은 해 6개 대학 총장과 학생처장, 학생 대표가 참여한 간담회를 열어 아침 결식 문제 해결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고, 각 대학은 사업 참여 의사를 밝혔다.

현재 고려대, 국민대, 동덕여대, 서경대, 성신여대, 한성대 등 6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성북구는 2023년 약 1억3700만원을 시작으로 2024년 약 2억6800만원, 2025년 약 2억7300만원, 2026년 약 2억8700만원으로 예산을 확대했다.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 약 10억 원이 투입되며 약 100만 식이 지원될 예정이다.

2026년에는 총 28만7040식 규모로 운영되며, 학생들은 1000원만 부담하고 아침 식사를 이용할 수 있다. 이 구청장은 "청년들의 식비 부담을 덜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지속 확대해 더 많은 청년들이 아침 식사를 거르지 않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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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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