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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3월20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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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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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정 광주시장이 19일 제5주년 의용소방대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전국 광역단체장들이 같은 날 의용소방대의 날 행사, 지역 현안 점검, 문화행사 등을 추진했다.
  • 박형준 부산시장은 수산업 간담회와 도서관 개관식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기정 광주시장
- 제5주년 의용소방대원의 날 기념행사(11:00 대회의실)

강기정 광주시장.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프랑스 명장 요리사협회 한국총회 및 전남 팸투어(10:20 백양사)
- 순천대 글로컬대학 성과 공유회(14:00 광주 아시아문화전당)
- 한여농 전남연합 도 대회(18:00 함평 문화체육센터)
▲김관영 전북지사
-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11:00 익산소방서)
- 새만금항 현장행정 (14:30 전북서부항운노조사무실 등)
▲이철우 경북 도지사
- 경상북도 건축사회 제60회 정기총회(11:20 라한셀렉트 경주)
-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합동 입학식(15:00 동락관 공연장)
▲김영환 충북지사
- 주요 혁신정책 점검회의(09:00 여는마당)
▲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도립대 중앙도서관 그린리모델링 준공식 (11:00 강원도립대)
- 강원형 공공주택 건립공사 기공식 (14:00 강릉시 입암동)
- 홍천군민 생활체육대회 개회식 (18:30 홍천종합체육관)
▲이장우 대전시장
- 전통시장 상인회장 간담회(11:00 옛 충남도청)
-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14:00 2층로비)
- 제20대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위촉식(15:00 세미나실)
-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둔산·송촌지구) 주민설명회(16:00 대회의실)
▲최민호 세종시장
-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10:20 조치원체육공원)
- 제19회 세종 전의 조경수 묘목축제(14:00 세종 묘묙플랫폼)
- 도농상생발전위원회(15:30 전동면 행복누림터)
- 제25회차 시장과 함께하는 1박2일(19:00 어진동 한뜰마을2단지)
▲김태흠 충남지사
- 충남 광역푸드뱅크 물류센터 개소식(14:00 예산)
▲박형준 부산시장
- 전화 인터뷰-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07:30)
- 접견-한국학원총연합회 부산지회(10:20 의전실)
- 제2차 수산업 및 어촌 발전 의견수렴 간담회(14:00 부산시수협 자갈치위판장)
- 인터뷰-부산일보TV(14:40 부산일보)
- 남구도서관 들락날락 개관식(16:00 남구도서관)
- 부산시정 공감 토크쇼, 부산을 찾는 이야기(19:00 벡스코)
▲박완수 경남지사
- 2026 나무심기 및 경남임업인 소통 간담회(11:00 산청군)
- 주택관리사협회 경상남도 민·관 합동 워크숍(16:30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부산경남연수원)
▲김두겸 울산시장
- 2026 울산웨일즈 홈경기 개막전(18:00 문수야구장)
▲유정복 인천시장
-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기공식 (14:00)
▲김동연 경기도지사
- 2026년 상반기 통큰세일 개막식(11:30 수원)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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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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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조, 10일 부분 파업 예고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정부가 카카오 노동조합의 파업 예고에 대한 대비에 나섰다. 카카오 노조의 파업으로 카카오톡과 카카오맵 등 카카오 서비스가 멈춰 불편을 주는 것을 방지하겠다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8일 오후 세종청사에서 카카오 노조의 파업 예고에 대비한 카카오 측과의 점검 회의를 개최해 서비스 연속성 및 안정성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지난달 20일 판교역 광장에서 투쟁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성과급제 개선을 촉구했다. [사진= 정승원 기자] 앞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카카오 노조)는 오는 10일 부분 파업과 함께 판교역 집회를 예고한 바 있다. 회의에는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과 카카오 서영훈 부사장이 참석했으며 카카오톡, 카카오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대응 방안과 비상 대응체계 등을 논의했다. 양측은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디지털 이음터(플랫폼) 서비스의 안정성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국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서비스 장애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origin@newspim.com 2026-06-0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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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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