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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1인 가구 대응'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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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23일 1인 가구 증가에 맞춘 책임 공약을 발표했다.
  • 전주시 1인 가구는 12만6714가구로 전체 43%를 차지하며 전 연령대에 분포했다.
  • 1인 가구 지원센터 설립과 주거·건강·관계망 확대 정책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인 가구 12만6714세대 증가 구조 반영
주거·건강·관계망 3대 분야 맞춤 지원 확대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23일 전 연령대로 확산된 전주시 1인 가구 증가세에 대응해 맞춤형 '1인 가구 책임 공약'을 발표했다.

조 후보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전주시 29만6772세대 가운데 12만6714가구가 1인 세대로 집계됐다.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사진=조지훈 캠프] 2026.03.23 lbs0964@newspim.com

연령대별로는 60대가 2만3040가구로 가장 많았고, 50대 2만666가구, 30대 2만366가구, 20대 1만9918가구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70대 1만6035가구, 40대 1만4862가구, 80대 이상 고령층도 1만1060가구에 달하는 등 전 세대에 걸쳐 고르게 분포된 것으로 분석됐다.

조 예비후보는 이러한 구조를 반영해 청년·중장년·노년층을 아우르는 보편적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이를 전담할 '전주시 1인 가구 지원센터' 설립을 제시했다.

핵심 정책은 ▲주거권 ▲건강권 ▲관계망 확대다. 주거 관련 법률·금융 지원과 교육을 강화하고, '외로움 TF'를 구성해 고립 문제에 대응하는 한편 세대별·취향별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외로움'을 사회적 대응 과제로 규정하고, 스웨덴 등 해외 사례를 참고해 정책적 접근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응급 동행 서비스 ▲스마트 CCTV 기반 '안심 세트' ▲반려동물 공공케어 체계 구축 등 안전·복지 분야 지원도 병행해 1인 가구의 생애주기별 맞춤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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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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