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24일 생활공약으로 54홀 파크골프장 조성을 발표했다.
- 파크골프 동호인 70만명 증가에 맞춰 전국 대회 유치 가능한 신규 구장을 추진한다.
- 편의시설 확충과 단계적 보완으로 시민 여가와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화장실·주차장 등 편의시설 확충·기존 구장 환경 개선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재선에 도전하는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공약을 내놨다.
24일 우범기 예비후보는 시민 편익을 위한 생활공약 1호로 전국 대회 유치가 가능한 54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파크골프는 최근 동호인 수가 70만명을 넘어서는 등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수요 증가에 비해 시설 확충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우 예비후보는 "민선 8기 들어 마전교 파크골프장은 18홀, 온고을 파크골프장은 36홀로 확대됐다"며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고 시민 여가와 건강 증진, 전국 대회 유치를 위해 54홀 규모 신규 구장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전주에는 우아·혁신·중인·은석 파크골프장(각 9홀)이 조성 중이며, 완주·전주 상생협력사업으로 고산 파크골프장이 운영되고 있다. 구이와 이서 지역에도 추가 조성이 추진될 예정이다.
우 예비후보는 "구장 조성과 함께 화장실, 쉼터, 주차장 등 편의시설 확충이 중요하다"며 "파크골프 활성화와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해 관련 시설을 단계적으로 보완하겠다"고 강조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