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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라이징스타] 올아워즈 "미닛만 생각하며 준비…끝까지 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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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아워즈가 24일 뉴스핌TV 'K라이징스타'에 출연했다.
  • 16일 컴백앨범 '노다웃'과 타이틀곡 비하인드를 밝혔다.
  • 팀워크와 팬사랑 입담으로 매력 드러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7인조 보이그룹 올아워즈(ALL(H)OURS)가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예능 콘텐츠 'K라이징스타' 19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컴백 비하인드부터 팀워크, 팬사랑까지 진솔한 입담으로 풀어냈다.

'K라이징스타'는 뉴스핌TV가 선보이는 예능 콘텐츠로, 떠오르는 스타들을 초청해 인터뷰와 다양한 코너를 통해 매력과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K라이징스타' 콘텐츠에 출연한 보이그룹 올아워즈. 2026.03.24 moonddo00@newspim.com

이날 방송에서 리더 건호는 "저희 올아워즈는 언제나 매 순간 저희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는 포부를 담은 팀"이라며 팀 소개부터 힘있게 포문을 열었다.

올아워즈는 지난 1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노다웃'으로 컴백했다. 건호는 "저희 컴백을 누구보다 기다렸을 미닛에게 새로운 모습을 다시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타이틀곡 '데드맨 워킹'에 대해 온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스스로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앞으로 나아가는 강한 자의식을 표현한 곡"이라며 "강렬한 사운드와 다크한 분위기, 퍼포먼스로 새로운 모습을 많이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멤버들은 라이브 한 소절과 포인트 안무를 직접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수록곡 작업에도 적극 참여했다. 제이든은 "제가 애착이 가는 곡은 '미쳤으니까'인데, 저희 래퍼 라인들이 작사·작곡에 참여했다"며 "이 일에 미쳐 있는 저희의 모습과 어떤 고난과 역경이 있어도 끝까지 해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강조했다.

현빈은 "이번 앨범에 처음으로 팬송이 들어갔다"며 "멤버들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서 미닛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정말 예쁘게 담았다. 꼭 한 번씩 들어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K라이징스타' 콘텐츠에 출연한 보이그룹 올아워즈. 2026.03.24 moonddo00@newspim.com

'내 친구 소개서' 코너에서는 멤버들의 솔직한 폭로와 칭찬이 이어졌다. 제이든은 마사미에 대해 "진짜 귀여운 친구"라며 애정을 표현했고, 현빈은 건호를 두고 "리더십이 좋은 형"이라고 소개했다.

건호는 막내 온에 대해 "춤을 정말 사랑하는 친구"라며 "놀리면 반응이 귀여워서 자꾸 놀리게 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온은 "그것도 관심이라고 생각한다"고 받아치며 유쾌한 케미를 드러냈다.

민제는 "저는 전자기기를 잘 고친다"는 TMI로 눈길을 끌었고, 멤버들은 "문제가 생기면 민제 형을 찾는다"고 입을 모았다. 유민은 제이든에 대해 "겉은 강해 보이지만 속은 다정한 '겉바속촉' 스타일"이라고 설명하며 팀 내 관계를 엿보게 했다.

이어진 '팬심 배송센터' 코너에서는 팬 질문에 대한 진솔한 답변이 이어졌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유민은 "말로 직접 '사랑한다'고 하는 게 가장 좋다"고 밝혔고, 제이든은 "행동으로 보여주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건호 역시 "팬들에게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은 표현"이라고 공감했고, 온은 "눈빛으로 표현하는 편"이라며 "좋아하는 감정이 들면 눈빛이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민제는 "사소한 것을 기억해줬을 때 진심이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또 '하루 동안 멤버와 몸을 바꿀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온은 "제이든 형처럼 센 이미지로 살아보고 싶다"고 말했고, 제이든은 "온의 춤 감각을 느껴보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유민은 잘 안 지치는 에너지가 있어서 그걸 느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K라이징스타' 콘텐츠에 출연한 보이그룹 올아워즈. 2026.03.24 moonddo00@newspim.com

숙소 에피소드도 이어졌다. 멤버들은 서로의 바디워시와 헤어오일을 몰래 사용한 사실을 고백하며 웃음을 터뜨렸고, 자연스러운 일상 케미를 보여줬다.

'음소거 댄스 게임'에서는 승부욕 넘치는 모습이 돋보였다. 멤버들은 몸으로 안무를 표현하며 정답을 맞히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오답과 재치 있는 반응이 이어지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 말미 올아워즈는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건호는 "이번 활동도 미닛만 생각하며 준비했다. 끝까지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현빈은 "미닛들이 좋아할 포인트를 다 가져왔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온은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고, 제이든은 "질리지 않는 새로운 사운드로 돌아왔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유민은 "준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쏟아부은 앨범"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함께 파이팅하자"고 말했다.

한편 올아워즈가 출연한 'K라이징스타' 19번째 에피소드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와 'K스팟'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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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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