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해용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가 신서혁신도시와 반야월·안심 권역의 대규모 정주여건 개선 공약을 발표했다.
- 3호선 혁신도시 연장, 신 교통수단 도입, 안심~수성구 도로 신설 등 교통 인프라 확충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 지방정원 조성, 공업단지 첨단화, 생활문화도시 조성 등을 통해 동구의 '천지개벽 수준의 변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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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핌] 김용락 기자=정해용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전 대구시 경제부시장)가 신서혁신도시와 반야월‧안심 권역을 아우르는 대규모 정주여건 개선 및 공간구조 개편 공약을 발표하며 안심혁신도시권의 '천지개벽 수준의 변화'를 예고했다.
정 예비후보는 "혁신도시와 반야월‧안심 지역이 교통 불편과 공단 노후화로 인해 잠재력을 다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비전을 제시했다. ▲첫째, 3호선 혁신도시 연장, 신 교통수단 도입, 안심~수성구 도로 신설을 공약했다.

정 예비후보는 "도시철도 3호선 연장이 혁신도시까지 연장하는 원안대로 계획에 반영되도록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3호선 연장은 동부권 교통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보완하는 핵심사업이고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 예비후보는 ▲지방정원 조성하고 3년 내 국가정원 등록, 동구 대표 숲길 조성 ▲안심공업단지를 첨단‧복합 산업공간으로 대개조 ▲일상이 풍요로운 생활문화도시 조성 등을 약속헸다.
정해용 예비후보는 "동구의 동쪽 축인 안심·혁신도시 권역이 발전해야만 진정한 동구의 비상이 완성된다"며 "풍부한 행정 경험으로 '어떻게 해야 일이 되는지'를 가장 잘 아는 검증된 능력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동구의 지도를 바꾸고 구민의 삶을 확실하게 끌어 올리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yrk5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