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 광양농협이 27일 농협중앙회 2025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우수상을 받았다.
- 5년 연속 1위로 명예의 전당에 헌액하며 안정적 경영을 이어간다.
- 조합원 중심 사업으로 지역 농업 발전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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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광양농협이 농협중앙회 '2025년도 농·축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우수상을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 헌액 이후에도 안정적인 경영성과를 이어가 지역농협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농협중앙회 종합업적평가는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경제·교육지원사업 등 전 분야의 실적과 성장성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로, 농·축협 경영 수준과 사업 역량을 가늠하는 대표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광양농협은 지난해까지 5년 연속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를 기록해 누적 5회 이상 수상 농협에 주어지는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번 우수상은 명예의 전당 헌액 이후에도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수상은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고 조합원과 지역민을 중심에 둔 균형 있는 사업 추진,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 활동을 지속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광양농협은 농업인의 실익 증진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과 금융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하고, 맞춤형 지원과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통해 조합원 만족도 제고와 지역사회 상생을 동시에 도모해 왔다.
허순구 조합장은 "이번 우수상은 조합원과 지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임직원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원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과 안정적인 경영을 통해 지역 농업과 농촌 발전을 뒷받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농협은 조합원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농업의 안정적·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 구축에 주력할 방침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