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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31일 ACE K수출핵심TOP10산업액티브 ETF 신규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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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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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투자신탁운용이 30일 ACE K수출핵심TOP10산업액티브 ETF 31일 상장 발표했다.
  • 수출핵심 10개 섹터 대표기업 12~15개에 투자하며 액티브 운용으로 포트폴리오 조정한다.
  • 고환율 시대 수출기업 투자 유리하며 섹터 분산으로 초과 성과 추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출 경쟁력 가진 10개 산업 내 대표기업 편입
고환율 시대,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기대 가능
"국내 주요 섹터별 분산 투자 가능한 ACE ETF"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31일 ACE K수출핵심TOP10산업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ACE K수출핵심TOP10산업액티브 ETF는 수출 경쟁력을 갖춘 국내 대표기업에 투자하는 압축형 상품이다. 비교지수는 NH투자증권이 산출·발표하는 iSelect K수출핵심산업 지수이며, 액티브 상품인 만큼 운용역의 판단에 따라 포트폴리오 조정은 수시로 이뤄질 수 있다. 

ACE K수출핵심TOP10산업액티브 ETF 편입 종목은 10개 섹터 내에서 선별된다. 10개 섹터는 ▲반도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조선 ▲방산 ▲원전 ▲전력기기 ▲K-푸드 ▲K-콘텐츠 ▲화장품 ▲바이오다. 반도체와 조선 등 전통적인 수출 강자부터 K콘텐츠와 K푸드 등 신규 수출 강자까지 모두 편입하는 것이 특징이다. 10개 섹터 또한 액티브 운용역의 판단에 따라 추후 변동될 수 있다.

[사진=한국투자신탁운용]

전체 편입 종목 수는 12~15개 수준으로 유지한다. 섹터 내에서도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나는 만큼 대표기업 중심의 압축 포트폴리오만으로도 비교지수 대비 초과 성과를 추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는 설명이다.

포트폴리오 쏠림 방지 장치도 마련돼 있다. 섹터별 최소 1종목 이상을 편입하는 포트폴리오를 통해 특정 산업에 치중된 포트폴리오를 지양한다. 단일 섹터 기준으로는 40%, 종목별로는 10%의 편입 상한선을 둔 것도 같은 이유다.

해당 ETF 운용을 맡은 한재훈 한국투자신탁운용 ESG운용부 책임은 "수출 경쟁력이 있는 국내 기업에 대한 투자는 고환율 시대에 유리한 측면이 있다"며 "수출 기업의 매출은 대부분 달러로 수취하는 반면, 비용은 원화로 지출하기 때문에 견조한 해외 수요에 따른 매출액 성장세에 수익성 개선까지 함께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ACE K수출핵심TOP10산업액티브 ETF는 정량적인 지표에 운용역의 리서치까지 반영해 압축적인 포트폴리오로 운용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ACE K수출핵심TOP10산업액티브 ETF를 통해 국내 주요 섹터별 분산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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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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