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FNC엔터테인먼트가 30일 앰퍼샌드원의 미니 4집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 시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와 팀워크를 과시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 4월 8일 앨범 발매와 노들섬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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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멤버들의 시너지가 돋보이는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앰퍼샌드원 미니 4집 '데피니션(DEFINITION'의 두 번째 단체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이번 '아(ARE)' 버전 단체 콘셉트 포토 속 앰퍼샌드원은 시크한 눈빛과 표정으로 절제된 카리스마를 과시한다. 멤버 모두가 카메라를 응시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균형감 있는 팀워크와 빛나는 케미스트리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팀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각인시킨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필름, 컴백 포스터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 콘텐츠를 통해 '앤 나누, 위 아 히어(& NOW, WE ARE HERE.')라는 이번 앨범의 슬로건을 드러낸 바 있다.
여기서 '히어(HERE)'는 단순한 현재의 위치가 아닌, 앰퍼샌드원이 스스로의 기준을 찾고 서게 된 하나의 기준점이자 새로운 출발점을 의미한다. 이들은 '데피니션'이란 앨범명처럼 지금의 자신들을 정의하고, 그 기준 위에서 새로운 음악과 이야기를 들려줄 전망이다.
앰퍼샌드원은 4월 8일 오후 6시 미니 4집 '데피니션'을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7시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