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지키며 글로벌 누적 수익 3억 달러를 돌파했다.
- 국내 극장 3사는 3회 이상 관람 관객 600명에게 명대사 핀, 로키 씰, 포토카드 등이 담긴 서프라이즈 박스를 증정한다.
- 영화는 기억을 잃은 우주인 그레이스가 인류 구원 미션을 수행하는 내용으로 올해 개봉 외화 중 최고 성적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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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개봉 이후 전 세계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 기반을 다지는 가운데 관객들을 위한 3주 차 극장 이벤트를 공개했다.

31일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개봉 2주 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5453만 달러(한화 약 824억원)를 벌어들이며 2주 연속 1위를 지켰다. 글로벌 누적 수익은 3억 달러(한화 약 4535억원)를 돌파했다. 이는 앤디 위어의 전작 '마션'(2015)의 오프닝 기록을 넘어서는 성적으로 최종 수익 경신 여부에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내에서도 '로키' 캐릭터에 대한 팬덤 형성과 함께 N차 관람 열풍이 불고 있다. 이에 보답하고자 극장 3사(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는 역대급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개봉일인 3월 18일부터 4월 14일까지 영화를 3회 이상 관람하고 응모한 관객 중 추첨을 통해 총 600명에게 특별한 '서프라이즈 박스'를 증정한다.
패키지에는 영화 속 명대사를 활용한 '어메이즈 핀'을 비롯해 해키 색, 로키 띠부띠부씰 8종, 렌티큘러 포토카드 4종 등 영화의 여운을 간직할 수 있는 다채로운 굿즈가 담겼다. 이와 함께 내달 1일부터는 '로키 꾸미기 키트'를 4일부터는 '그레이스 & 로키 PET 포스터'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개봉 외화 중 최고 성적을 기록 중인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을 잃은 채 우주에서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인류를 구하기 위한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