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장선 평택시장이 31일 시의회에서 8년 재임 마무리 인사를 했다.
- 시의회와 조화로 산업·교통 등 전 분야 성장을 이뤘다.
- 앞으로 AI·반도체 중심도시 도약에 협력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정장선 평택시장이 제261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8년 재임 기간을 마무리하며 평택시의회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정 시장은 평택의 성장을 시의회와의 '조화의 정치' 결실로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평택이 산업, 교통, 환경, 교육 등 전 분야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고 31일 밝혔다.

정 시장은 이어 "최근 확정된 '2040 도시기본계획'에서 계획인구 105만 명을 목표로 하는 점을 성장 잠재력의 증거로 꼽았다"며 "시의원들의 헌신적 노력과 견제·협조의 균형이 비약적 성장을 뒷받침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3개 시군 통합 이후 갈등 극복, 미군기지 이전, 코로나 팬데믹 및 국제 금융위기 대처 과정에서 시의회와의 조화를 통해 난관을 이겨냈다고 회고했다.
이어 정 시장은 "현재 중동전쟁 장기화와 세계 경제 불안으로 인한 위기 국면에서 대화와 협력이 더욱 절실하다"며, "앞으로 평택이 안보 중심지이자 AI·반도체 첨단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는데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정 시장은 "대립보다 조화, 갈등보다 협력의 원칙이 평택 미래를 이끌어갈 힘"이라며 "앞으로도 평택발전을 위해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