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시가 01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에 돌입했다.
- 최재용 부시장이 만경강 유역 취약지역과 배수펌프장을 방문 점검했다.
-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 보완과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다가오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선제적 대응체계 점검과 예방 활동에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오는 5월 15일부터 시작되는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앞두고, 취약지역 관리와 방재시설 점검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최재용 익산시 부시장이 전날 만경강 유역의 춘포면 궁월마을과 평화동 조문·목천마을 일대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서는 집중호우 시 주민 대피 경로, 임시대피소 상태 확인, 침수 예방 핵심 시설인 목천 배수펌프장 점검이 이루어졌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 태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최재용 부시장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사전 준비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시설 관리를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