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양시가 01일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상을 받았다.
- 경기도가 2~3월 31개 시군 대상으로 2025년 감사활동을 평가해 우수 판정을 내렸다.
- 시민감사관 참여와 제도개선으로 투명한 감사행정을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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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양시는 '2026년 경기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당 평가에서 2023년부터 올해까지 연달아 우수상을 받으며 청렴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경기도는 올해 2~3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도의 자체감사활동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으며 안양시는 ▲예방적 감사▲자체감사활동 내실화▲자체감사활동 개선 노력 등 주요 평가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안양시는 다양한 분야의 '시민감사관'을 자체 감사에 적극적으로 참여시켜 시민 중심의 투명한 감사행정을 실현하고 '감사권익보호관' 제도를 운영하며 자체감사활동의 실효성을 높여왔다.
또 불합리하거나 불필요한 제도를 적극 발굴해 시정, 개선요구, 권고 등 후속 조치를 통해 제도개선이 실제 반영되도록 힘쓰는 등 감사의 실효성과 행정의 책임성을 높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안양시는 이날 시청에서 전수식을 열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전 예방 중심의 감사와 제도 개선을 통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감사원이 주관하는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도 지난해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으며 전국적인 감사 우수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