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트랜드메카는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엠포리오 아르마니가 4월 3일부터 신라면세점 인천공항 제1터미널에 시계 단독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엠포리오 아르마니는 1981년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젊은 세대를 겨냥해 출시한 브랜드다. 독수리 로고를 중심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했으며,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트랜드메카는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국내 공식 유통 및 총판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26SS 신상품을 포함한 시계 컬렉션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브랜드의 디자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제품 구매 시 손거울을 증정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인천공항이라는 공간에서 시계 컬렉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여행의 시작과 함께 브랜드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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