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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조원휘 대전시의장은 2일 제8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최근 충남 예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언급하며 "수십 년 공들여 가꾼 숲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모습이야말로 오늘 우리가 심는 나무 한 그루의 소중함을 더욱 절실하게 일깨워 준다"며 "오늘 다진 흙 한 뼘이 계족산을 더 건강한 생명의 에너지로 채울 것"이라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사진은 조원휘 의장이 아이들과 나무심기를 하고 있는 모습. [사진=대전시의회]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