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심보균 익산시장 예비후보 "장기 영업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보호체계 구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심보균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6일 장기 영업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정책을 발표했다.
  • 15년 이상 영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별보증 우대트랙을 신설해 골목상권 지속성을 높인다.
  • 이자 지원과 조례 개정, 후속 사업으로 지역경제 기반을 보호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5년 이상 업소 대상 특별보증 우대트랙 신설·이차보전 지원 강화
조례 개정 기반 정책 추진·골목상권 안정 위한 종합 지원체계 마련

[익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심보균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장기 영업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 정책을 내놓으며 지역경제 보호 의지를 강조했다.

심 예비후보는 15년 이상 영업을 이어온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특별보증 우대트랙' 신설을 핵심으로 하는 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골목상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겠다고 6일 밝혔다.

심보균 익산시장 예비후보[사진=뉴스핌DB]2026.04.06 gojongwin@newspim.com

그는 "오랜 기간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은 단순한 자영업자를 넘어 지역경제의 기반"이라며 "이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이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정책은 기존 희망더드림 특례보증과 저신용 소상공인 이차보전 제도를 유지하면서 장기 영업 업소에 별도 보증 한도와 우대 심사, 차별화된 이자 지원을 적용하는 것이 골자다.

세부적으로는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한 특별보증 우대, 저신용 장기 영업 소상공인 대상 이차보전 강화, 보증료 일부 또는 전액 지원 등이 포함됐다.

또한 일반 장기 영업형은 연 2% 이내 2년 지원, 저신용 장기 영업형은 최대 5년간 이자 지원을 추진해 금융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동일 대출에는 상위 혜택 1개만 적용해 재정 효율성도 고려했다.

이와 함께 조례 개정을 통해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사업자등록 및 지방세 자료를 활용해 대상자를 발굴하는 등 정책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카드수수료 지원, 노후 점포 개선, 간판 정비, 온라인 판로 확대, 세무·노무 컨설팅, 장수점포 홍보 등 후속 지원도 병행해 종합적인 상권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심 예비후보는 "장기 영업 소상공인이 무너지면 지역경제 전반이 흔들릴 수 있다"며 "지속적으로 버텨온 업소가 우선 보호받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gojongw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