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BYD코리아가 콘텐츠 협업을 통한 브랜드 경험 확장에 나섰다. 제빵 서바이벌 프로그램 우승자에게 전기 SUV를 증정하며 전기차 라이프스타일 메시지를 강조했다.

BYD코리아는 MBN 프로그램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 우승자인 황지오 셰프에게 전기 SUV BYD 씨라이언7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천하제빵'은 국내 최초 제빵 경진 프로그램으로, 제빵사들의 경쟁과 도전 과정을 담은 K-베이커리 서바이벌 콘텐츠다. BYD코리아는 브랜드 파트너로 참여해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협업을 진행했다.
우승을 차지한 황지오 셰프는 창의적인 레시피와 안정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BYD코리아는 그의 성과를 기념하고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차량 증정식을 마련했다.
증정식은 서울 송파구 BYD Auto 전시장에서 진행됐으며, 황지오 셰프와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부문 대표가 참석했다.
조 대표는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경쟁이 아니라 각자의 꿈을 실현하는 과정이었다"며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BYD의 브랜드 철학과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씨라이언7은 주행 성능과 안전성, 공간 활용성을 두루 갖춘 전기 SUV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할 수 있는 모델이다. BYD코리아는 이를 통해 전기차가 일상 속에서 확장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황지오 셰프는 "디자인이 세련되고 존재감이 강한 인상이었다"며 "부드러운 주행감과 브랜드 기술력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