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락앤락, 베버리지웨어 브랜드 '블리쏘울' 론칭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락앤락이 6일 베버리지웨어 브랜드 블리쏘울을 론칭했다.
  • 블리쏘울 세라믹 텀블러는 접이식 핸들과 세라믹 코팅을 적용했다.
  • 47시간 보냉과 듀얼 캡으로 편리한 사용성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라믹 텀블러 첫 선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은 베버리지웨어 전문 브랜드 'Blissoul (블리쏘울)'을 새롭게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브랜드는 'Refresh your soul'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심 속 바쁜 일상 속에서 나만의 리듬을 찾고, 온전하게 회복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락앤락 베버리지웨어 브랜드 '블리쏘울' [사진=락앤락]

브랜드 론칭과 함께 출시한 'Blissoul 세라믹 텀블러'는 사용 경험과 커피 본연의 맛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장점이다. 접이식 탑핸들을 적용해 이동 시 편하게 들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손잡이를 접을 수 있어 가방 내 걸림을 최소화했다. 또한 핸들에 스테인리스 소재와 PP 코팅을 적용해 내구성과 그립감을 동시에 높였다.

제품 내부에는 세라믹 코팅을 적용해 스테인리스 특유의 금속 맛은 줄이고, 커피 본연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여기에 47시간 보냉, 7시간 보온이 가능한 이중 진공 구조를 적용해 마지막까지 원하는 온도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사용자의 다양한 음용 습관을 고려한 디테일도 눈길을 끈다. 플립 스트로(빨대)와 직수 음용이 모두 가능한 듀얼 캡 구조를 적용해 상황에 따라 원하는 방식으로 마실 수 있으며, 완전 밀폐형 스크류 캡으로 휴대 시에도 누수 걱정을 줄였다.

또한 차량 컵홀더에 적합한 바디 디자인으로 운전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넓은 입구 구조로 세척도 용이하다. 바닥에는 실리콘 패드를 적용해 미끄럼을 방지하고, 내려놓을 때 발생하는 소음을 줄였다.

블리쏘울 관계자는 "Blissoul은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리듬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을 위한 베버리지웨어 브랜드"라며 "제품 그 이상의 가치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AI Q&A]

Q1. 락앤락이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는 무엇인가요?
A1. 락앤락은 베버리지웨어 전문 브랜드 'Blissoul(블리쏘울)'을 새로 론칭했습니다. 'Refresh your soul'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바쁜 도시 생활 속에서 휴식과 집중을 돕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지향합니다.

Q2. 첫 번째 출시 제품은 어떤 제품인가요?
A2. 론칭과 함께 공개된 첫 제품은 'Blissoul 세라믹 텀블러'입니다. 커피의 본연의 맛과 사용 경험에 집중한 프리미엄 텀블러로, 실용성과 디자인 모두를 강화했습니다.

Q3. 제품의 주요 디자인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A3. 접이식 탑핸들을 적용해 이동이 편리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손잡이를 접을 수 있습니다. 핸들은 스테인리스 + PP 코팅 구조로 내구성과 그립감을 높였으며, 차량 컵홀더 호환 바디 설계로 이동 중 사용성을 고려했습니다.

Q4. 기술적 특징은 어떤 점이 돋보이나요?
A4. 내부에 세라믹 코팅을 적용해 금속 맛을 줄이고, 커피 본연의 풍미를 살렸습니다. 또한 이중 진공 구조로 47시간 보냉, 7시간 보온이 가능하며, 플립 스트로+직수 음용이 가능한 듀얼 캡 구조로 누수 걱정 없는 밀폐형 설계를 갖췄습니다.

Q5. Blissoul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은 무엇인가요?
A5. "일상 속 자신만의 리듬을 중시하는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로, 제품 이상의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는 베버리지웨어 라인업을 계속 확장할 계획입니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동훈, '최대 격전지' 북구갑 당선 [서울=뉴스핌] 신정인 박서영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후보가 접전 끝에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 기준, 한 후보는 42.99%의 득표율(3만4920표)을 기록해 당선이 확정됐다.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9일 오전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2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아내인 진은정 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인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1.24%(3만3495표)를 얻어 2위에 머물렀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1.75%포인트(1425표)에 불과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15.76%(1만2802표)의 득표율로 3위에 그쳤다. 한 후보는 이날 북갑 선거사무실에서 "역사적인 승리로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의 길을 열어주신 북구의 위대한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게 맡겨주신 임무를 북구 시민과 부산 시민, 대한민국 국민을 먼저 생각하면서 반드시 완수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북구를 발전시키고 보수를 재건하며,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제어해 대한민국의 균형추를 맞추겠다"면서 "민심이 대단히 두렵고 위대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오직 민심만 보고 가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석패한 하 후보는 '북구 발전의 열망,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정진하겠습니다'라는 낙선 인사를 통해 "이번 보궐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승리하신 한동훈 후보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하 후보는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송구하고, 지난 한 달간 확인한 주민분들의 북구 발전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북구를 지키겠다"고 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거대 양당 후보 사이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 후보가 막판 스퍼트로 역전에 성공하며 부산 지역 정치 지형에 새로운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2:20
사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생으로 올해 64세인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언론인 출신이다. 이 후보는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대전MBC 사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되며 정권의 핵심 인사로 주목받았다. 방통위원장 재임 시절 공영방송 개혁 등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돼 출마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구 달성군의 정권 심판론을 차단하고 지역 표심을 빠르게 흡수해 왔다.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이 후보는 언론계와 행정부를 거쳐 국회의원으로서 여의도 정계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