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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현장] 'JYP 막내' 킥플립, '킥랄'으로 컴백…"대중의 눈에 거슬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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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킥플립이 6일 미니 4집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소개했다.
  • 타이틀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계훈 작사곡으로 첫사랑 고백송이다.
  • 멤버 전원이 전곡 작업 참여하며 20대 청량함을 담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엔터테인먼트의 막내 그룹 킥플립이 새 앨범으로 유쾌한 매력을 뽐낸다.

킥플립이 6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My First Kick)'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이번 타이틀곡 명이 '눈에 거슬리고 싶어'인데, 곡 제목부터 대중의 눈에 거슬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엔터테인먼트의 막내 그룹 킥플립. [사진=JYP엔터테인먼트] 2026.04.06 alice09@newspim.com

이번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돌직구 고백송이다. 플러팅 장인들이 기세로 밀어붙이는 직설 화법의 노래로 멤버 계훈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이날 계훈은 "'처음 불러보는 노래'와 '눈에 거슬리고 싶어'의 음절이 같다. 저희 노래가 한 단어가 아니라, 문장으로 나타났을 때 많이 들어주셨던 것 같았다. 그래서 타이틀 제목을 길게 잡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타이틀곡은 거침없는 고백송이다. 곡 제목처럼 '네 눈에 내가 없다면 거슬리는 존재로 남겠다'라는 내용을 담았다. 제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많은 분들 눈에 들고, 거슬리고 싶은 존재가 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특히 계훈은 "박진영 PD님이 저의 소통 플랫폼을 좋아해준 사람이라면 이 곡을 정말 좋아해주실 거라고 응원의 말씀을 해주셨다. 너무 영광스럽고, PD님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멤버 계훈은 여러 방송과 앨범을 통해 '계랄(계훈표 발랄함)' 매력을 내세우며 팀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런 '계랄'은 이번 앨범으로 '킥랄(킥플립표 발랄함)'으로 확장됐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엔터테인먼트의 막내 그룹 킥플립의 새 앨범 티저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2026.04.06 alice09@newspim.com

이에 계훈은 "제가 플러팅으로 많이 알아봐주셔서 감사했다. '계랄(게훈의 발랄함)' 콘셉트로 잡고 갔지만, 제 플러팅이 저를 알리고 저희 팀원을 알리기 위해 했던 선택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로 인한 콘셉트가 아니라, 저희 모두가 가진 마음이자 킥플립의 콘셉트이다. 저희 킥랄이 이번 활동으로 더 많이 확장되고 알려지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킥플립은 매 앨범마다 록 기반의 사운드를 사용하며 강렬한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이번 선공개곡 '트웬티'도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두고 있다. 그러다보니 록 사운드가 이들의 정체성이 됐다.

계훈은 "킥플립이 지금껏 록 기반의 사운드를 많이 사용해왔다. 그게 저희의 정체성일 수도 있지만, 저희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셉트도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데뷔도 처음이고, 각자 곡을 쓰고 발매해본 것도 처음이다. 이제 막 20대 초반이기 때문에 모두가 20대 청년이 느낄 법한 감정과 청량함 모든 것이 저희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한다"고 정의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엔터테인먼트의 막내 그룹 킥플립. [사진=JYP엔터테인먼트] 2026.04.06 alice09@newspim.com

킥플립은 멤버 동현이 올해로 성인이 되면서 멤버 전원이 20대에 접어들었다. 동현은 "올해 제가 성인이 되면서 멤버 전원이 성인이 됐다. 조금 더 남자다워지고 멋있어 진 것 같다"고 답했다.

그는 "이전부터 보여드린 무대 위에서의 밝음과 에너지는 잃지 않되, 성숙한 모습을 앞으로도 계속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새 앨범에는 멤버이 전곡 작업에 참여해 이들만의 개성을 드러냈다. 계훈이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에 참여한 것처럼, 다수의 멤버들이 수록곡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 였다.

동현 "제가 작곡에 참여한 곡은 '트웬티(Twenty)'이다. 졸업의 순간에서 10대를 떠나보내는 아쉬움과 새출발의 설렘을 담았다 지난 앨범부터 곡에 참여할 수 있는 송캠프를 진행 중이다. 이런 기회를 얻어서 너무 감사하다. 어떤 작업이든 적극 참여할 것"이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킥플립. [사진=JYP엔터테인먼트] 2026.04.06 alice09@newspim.com

이어 민제는 "좋아하는 상대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피드만 스크롤하는 소년의 마음을 담았다. 알람이 오는 사운드가 곡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개했다.

킥플립은 컴백에 앞서 올해 전국 5개 도시에서 총 12회 규모의 데뷔 첫 팬 콘서트를 성료했다. 그리고 새 앨범을 발매한 만큼, '마이 퍼스트 킥'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를 밝혔다.

동화는 "정말 1위를 할 수 있다면, 저희 장점인 귀여움으로 애교 있게 노래를 불러보고 싶다"고 말했다.

케이주는 "이번 활동을 통해서 첫 콘서트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동현 역시 "이번 앨범을 통해서 첫 정규앨범을 내면서 팬들과 대중에게 저희의 더 많은 곡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킥플립의 새 미니앨범 '마이 퍼스트 킥'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포함해 '트웬티(Twenty)', '스튜피드(Stup!d)', '거꾸로', '스크롤(Scroll)', '로어(Roar)', '마이 디렉션(My Direction)'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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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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