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위메이드가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을 7일 스팀에 정식 출시했다.
- 라인게임즈는 '창세기전 모바일'에서 웹툰 '투신전생기'와 콜라보를 진행 중이다.
- 넷마블·데브시스터즈 등이 게임 대회와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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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위메이드가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 글로벌 버전을 7일 PC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에 정식 출시했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북유럽 신화 속 '라그나로크'가 일어나기 전 혼돈에 빠진 세계에서 운명과 질서를 되찾기 위해 싸우는 전사들의 서사를 다룬 MMORPG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과 화려한 전투 연출이 특징이다. 스팀 버전에서는 일부 블록체인 기능이 제공되지 않는다. 신규 클래스 '룬 파이터'도 글로벌 서비스에 적용됐다.

라인게임즈는 '창세기전 모바일'에서 네이버웹툰 인기작 '투신전생기'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웹툰 '투신전생기'의 주인공 '제피르'가 신규 캐릭터 '용살자 제피르'와 이격 캐릭터 '투신 제피르'로 출시됐다.'서풍의 광시곡' 스토리 6장 '성녀 에스메랄다'를 업데이트했다. 캐릭터 '캡틴 실버'의 능력치가 상향됐다. 월드 보스 콘텐츠 '에러 코드: 아수라 혼령'은 시즌 31을 시작했다. 5월 6일 점검 전까지 '투신 전생기 콜라보 이벤트'를 통해 콜라보 스토리 클리어 시 '투신 제피르'(본체) 4개를 비롯해 '전설 무기 랜덤 상자'와 '전설 방어구 랜덤 상자'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출석 이벤트인 '이세계 특별 출석 챌린지'가 진행된다.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의 본선 관람 티켓이 조기 완판됐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개최된다. 티켓을 구매하지 않은 관람객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마정석 5000개와 '시스템 미스터리 박스' 10개를 지급한다. 티켓을 구매한 관람객은 마정석 5000개와 '시스템 미스터리 박스' 10개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현장 관람객들을 위해 ▲응원 머플러 ▲LED 부채 ▲키캡 LED 키링 등의 다양한 굿즈를 제공한다. 현장에서 럭키 드로우를 통해 게이밍 헤드셋과 모니터 등 풍성한 경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체험형 미니게임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데브시스터즈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글로벌 공식 대회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 대기를 통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전 세계 10개 지역에서 선발된 18명의 플레이어가 참가한다. 대회는 행사 첫날인 11일 랜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황금 코인 5돈, 챔피언 전용 기념품이 수여된다. 본경기 외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부대 경기도 진행된다. 일반 유저들이 1 대 1 배틀로 실력을 겨루는 '브레이브 리그'와 2인 1조 형식의 '2 온 2(2-on-2)'가 열리며, 참가자 전원에게 월드 챔피언십 한정 레거시 팩이 무료로 제공된다. 경기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도 함께 운영된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