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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임실군수 예비후보, 여성·청년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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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명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9일 여성·청년 공약 발표했다.
  • 월세 1만원 아파트 100세대 공급과 아동·청년수당 지급한다.
  • 여성회관 신축 등으로 지역소멸 극복 기반 마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월세 1만원 청년·신혼부부 아파트 100세대 공급
여성회관 신축, 아동·청소년 '행복수당' 30만원 지급

[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김진명 임실군수 예비후보는 9일 '월세 1만원 아파트 공급, 여성회관 신축, 아동·청년수당 지급, 산모 생활지원금 지급' 등의 여성·청년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2026년 2월말 현재 임실군 인구통계를 보면 전체 2만5309명 가운데 만 0~19세 아동·청년은 8.9%인 2252여명, 20~39세 청년은 11.3%인 2874명을 차지하고 있다.

김진명 임실군수 예비후보[사진=김진명 선거캠프] 2026.04.09 lbs0964@newspim.com

김 예비후보는 "지역소멸 극복의 한 방법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지역, 청년이 정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며 "소모성 재원을 줄여서 아동·청년·여성에 대한 지원을 크게 늘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구체적으로 ▲청년·신혼부부에 월세 1만원 공공임대 아파트 100세대 공급 ▲청년창업 지원 강화 ▲청소년 문화공간 확대 등 청년들이 임실에서 생활하고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또 ▲행정 및 교육당국의 기존 지원금과 별도로 모든 아동 청년에게 연간 30만원 자기계발 행복수당 지급 ▲작은 학교 특성화 지원 ▲방과후 돌봄 강화 ▲임실 여성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여성회관 신축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김 예비후보는 "공약 관련 재원의 경우 아동 청소년 행복수당은 전체 2252명에게 30만원씩 일괄 지급할 경우 연간 6억7560만원이 소요되지만, 재정부담 정도는 아니다"고 말했다.

김진명 예비후보는 "지방소멸 위기의 가장 큰 원인은 청년 이탈과 출산·양육 환경 부족"이라고 진단하며 "청년이 정착하고 안심하며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임실의 미래를 지키는 가장 중요한 해법이다"고 역설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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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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