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리은행이 10일 조손가정 돕기 '우리 오손도손' 사업을 추진한다.
- 임직원 4000여명 기금으로 주거 개선과 교육 지원을 실시한다.
- 도배 교체와 학원비·멘토링으로 아이들 자립 기반을 다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도배·장판 교체, 냉난방기 설치, 노후 책장 및 책상 교체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우리은행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조손가정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우리 오손도손'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우리은행 임직원 4000여명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우리사랑기금'을 재원으로 한다.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부모의 짐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동시에 , 아이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과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해 자립 기반을 탄탄히 다지려는 목적이다.
세부 지원으로는 △도배·장판 교체 △냉난방기 설치 △노후 책장 및 책상 교체 등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주거 안전망을 구축한다. 이와 함께 △적성 검사 △학원·교습비 지원 △대학생 멘토링 연계 등 학업 프로그램을 병행해 아이들의 자기성장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우리은행 사회공헌부 황보관우 대리는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우리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정성이 담긴 우리사랑기금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나눔과 동행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