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연금공단이 10일 청년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청년 목소리 듣고 정책 반영하는 양방향 소통을 강화한다.
- 맞춤형 교육과 첫 연금보험료 지원 제도를 안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생애 첫 연금 보험료 지원' 참여 독려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국민연금공단이 청년 세대와의 신뢰 구축을 위해 양방향 소통 채널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연금공단은 10일 연금본부에서 청년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연금공단이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청년들이 국민연금 제도를 더 가깝게 느끼고 '나의 연금'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두 기관은 앞으로 청년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국민연금 제도를 쉽게 풀어 설명하는 '국민연금 바로알기' 교육을 확대하고 미래 설계와 직무 탐색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청년들의 국민연금 가입 부담을 완화하고 노후준비의 출발을 지원하는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과 같은 청년 맞춤형 지원 제도도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다양한 소통 채널을 활용해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홍보와 제도 개선에 반영한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청년과의 소통을 확대해 청년의 의견이 제도 개선에 반영되고 청년들이 국민연금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년재단과 협력해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많은 청년들이 내년 시행 예정인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제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