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AI상보] 두산, 연장 11회 승부 끝에 8-7로 KT제압하고 2연승...김민석 결승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두산 베어스가 10일 수원에서 KT 위즈를 연장 11회 8-7로 꺾고 시즌 첫 연승에 성공했다.
  • 곽빈의 무실점 호투와 김민석의 결승타가 주효했으며 베테랑 이용찬이 2149일 만에 승리투수가 됐다.
  • KT는 7회말 반격으로 동점을 만들었으나 연장에서 두산의 4점 공략을 막지 못하고 2연패에 빠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두산 베어스가 연장 혈투 끝에 KT 위즈를 꺾고 시즌 첫 연승에 성공했다.

두산은 1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KT를 8-7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두산은 시즌 첫 연승과 함께 4승 1무 6패를 기록했고, KT는 2연패에 빠지며 7승 4패가 됐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두산 김민석이 2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경기에서 NC를 상대로 스리런 홈런을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2026.03.29 football1229@newspim.com

두산은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1회초 선두타자 박찬호가 2루타로 포문을 연 뒤 박준순이 우전 적시타를 터뜨리며 선취점을 올렸다. 이어 3회초에도 박찬호가 볼넷으로 출루한 뒤 박준순이 1타점 2루타를 때려 2-0으로 격차를 벌렸다.

곽빈의 무실점 호투 속 두산은 6회초 추가점을 뽑았다. 양의지가 볼넷으로 출루한 뒤 다즈 카메론이 우중간을 가르는 1타점 3루타를 날렸고, 이어 김민석의 희생플라이로 4-0까지 달아났다.

KT는 7회말 반격에 나섰다. 류현인의 안타를 시작으로 최원준의 밀어내기 볼넷과 김현수의 2타점 적시타, 힐리어드의 적시타가 이어지며 단숨에 4-4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양 팀은 추가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다.

승부는 연장 11회에 갈렸다. 선두타자 카메론이 2루타로 출루한 뒤 김민석이 중전 적시타를 터뜨려 균형을 깼다. 이어 상대 실책으로 1점, 안재석의 2타점 적시타까지 더해 두산이 4점을 뽑아내며 승기를 잡았다.

KT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11회말 힐리어드와 류현인의 안타, 권동진의 볼넷으로 2사 만루를 만든 뒤 배정대가 3타점 2루타를 터뜨려 1점 차까지 추격했다. 그러나 볼넷 2개를 더해 만든 2사 만루 끝내기 찬스에서 장진혁이 삼진으로 물러나며 긴 승부는 두산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두산 타선에서는 김민석이 결승타 포함 2타점을 기록했고, 카메론은 2안타 1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박준순도 2안타 2타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안재석 역시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곽빈이 23일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4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선보였다. [사진 = 두산 베어스] 2026.03.23 wcn05002@newspim.com

마운드에서는 곽빈이 6이닝 동안 102개의 공을 던지며 1피안타 4볼넷 9탈삼진 무실점으로 KT 타선을 압도했지만 불펜 난조로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다. 대신 베테랑 이용찬이 1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이는 2020년 5월 이후 2149일 만에 기록한 두산 소속 승리였다.

KT 선발 맷 사우어는 6이닝 4실점을 기록했다. 타선에서는 류현인이 3안타, 힐리어드와 대타로 나선 김상수가 멀티 히트를 치며 분전했으나 연장 승부 끝에 패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