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시가 13일 이사부 장군 업적 알리기 어린이 인형극 사업을 추진했다.
- 극단 예실이 16일부터 5월 21일까지 전국 13개 초등학교에서 공연한다.
- 인형극과 사진전시로 독도 수호 의식과 역사관 확립을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동해왕 이사부 장군의 업적을 알리고 독도 수호 의식을 높이기 위한 '2026 소중한 강원 역사문화유산 알리기 – 이사부 어린이 역사인형극' 사업을 추진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전문예술단체인 '극단 예실'이 담당하며, 오는 16일 양양 손양초등학교에서 시작해 5월 21일까지 전국 13개 초등학교를 돌며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역사 인형 음악극 '독도는 대한민국 우리 땅! 512년 동해왕 이사부를 찾아서' 공연과 독도 관련 사진 전시회가 있다. 특히 인형극은 512년 우산국을 복속한 이사부 장군의 지략과 용맹함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각색해 어린이들이 우리 영토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훈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삼척이 우산국 복속의 역사적 출항지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 독도 수호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역사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