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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캡틴' 로메로 시즌 아웃...'강등 위기' 토트넘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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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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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트넘 홋스퍼가 14일 로메로의 내측 측부 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 위기에 처했다.
  • 13일 선덜랜드전 후반에서 킨스키와 충돌하며 부상당하고 5~8주 회복 판정을 받았다.
  • 14경기 무승 리그 18위 팀에 주장을 잃어 월드컵 출전마저 불투명해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선덜랜드전서 무릎 인대 파열…최대 8주 결장해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부 리그 추락 위기에 몰린 토트넘 홋스퍼가 '캡틴'마저 잃었다. 영국 BBC와 ESPN 등 주요 매체는 14일(한국시간) "선덜랜드전에서 무릎을 다친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내측 측부 인대 파열 판정을 받았다"며 "사실상 시즌 아웃이며 잔여 경기 출전이 불가능하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14경기 연속 무승(5무 9패)의 늪에 빠져 리그 18위까지 추락한 토트넘에 그야말로 치명적인 대형 악재가 터졌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크리스티안 로메로. [사진=로이터] 2026.04.14 psoq1337@newspim.com

부상은 지난 13일 선덜랜드 원정에서 발생했다. 로메로는 후반 18분께 상대 공격수를 막는 과정에서 아군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와 강하게 충돌하며 쓰러졌다. 정밀 검사 결과 회복에만 최소 5주에서 8주가 소요된다는 진단이 나왔다. 리그 종료까지 단 6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수비의 핵심이자 정신적 지주인 주장을 잃은 로베르토 데제르비 신임 감독의 고심도 깊어지게 됐다.

로메로는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마저 불투명해졌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핵심 수비수인 만큼 월드컵 준비 일정 차질이 불가피하다. 다만 대회 본선까지 약 두 달의 여유가 있어 극적인 복귀 가능성은 남아 있으나 당장 벼랑 끝에 선 토트넘을 구하기엔 역부족인 상황이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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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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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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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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