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 평택시가 14일 치매 환자 가족과 보호자의 돌봄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했다.
- 당근컵케이크 만들기, 소동물 교감 체험, 전통놀이 체험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30일 지역 농장에서 운영된다.
- 시는 자연 속 체험을 통해 돌봄 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치매 환자 가족과 보호자의 돌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한 힐링 프로그램 '꽃청춘 힐링 나들이' 참여자를 모집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평택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 가족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심리적 우울감을 줄이고 가족 간 소통 및 정서적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당근컵케이크 만들기, 소동물 교감 체험, 전통놀이 체험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30일 지역 내 농장에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의 경우 당근컵케이크 만들기는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활동으로 오감을 자극하고 자기효능감을 높인다.
또 소동물 교감 체험은 동물에게 먹이를 주며 생명과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만족과 심리적 안정을 제공해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 돌봄 가족과 보호자들이 자연 속에서 동물과 교감하며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돌봄 부담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