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북 도심융합특구 지정 도전…전주 중심 TF 출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전북자치도가 14일 도심융합특구 지정 위해 킥오프 회의 열었다.
  • 전주시와 용역기관과 TF팀 출범시켜 공모 대응체계 가동했다.
  • 국비 지원과 규제 완화로 투자 일자리 창출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산업·주거·문화 결합 혁신거점 구축 공모 대응 착수
국비 지원·규제 완화 연계 지역경제·인구 유입 기대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성장 거점 확보를 위해 도심융합특구 지정에 나섰다.

전북자치도는 전주시, 용역기관과 함께 킥오프 회의를 열고 '전북 도심융합특구(전주) 공모 추진 TF팀'을 출범시키며 대응체계를 가동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북자치도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4.14 lbs0964@newspim.com

도심융합특구는 산업·주거·문화 기능을 도심에 집약해 기업과 인재를 유치하는 국가사업으로, 국비 지원과 규제 완화, 기업 인센티브 등을 통해 투자와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효과가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국가 균형발전 전략에 대응해 전북의 새로운 성장 축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전북자치도는 전주시를 중심으로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다. TF팀은 건설교통국장을 팀장으로 4개 반, 20명 규모로 구성됐으며 전북자치도와 전주시, 전북연구원, 전주시정연구원, LH 전북본부 등이 참여한다.

이들은 공모 대응과 사업 구상, 입지 분석, 전략 수립 등 전 과정을 총괄하며 중앙부처 대응과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연계 산업 발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는 정기회의를 통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국토교통부 일정에 맞춰 공모 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최정일 건설교통국장은 "전주시가 도심융합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lbs096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