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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RISE 추가 공모…대학-산업 잇고 청년 일자리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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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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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가 15일 대학 RISE 사업 추가 공모를 실시했다.
  • 청년취업사관학교 대학+, 산학협력 활성화, 서울 RISE 10 챌린지 3개 과제를 공모한다.
  •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온라인 신청하며 현장 실효성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는 16일 사업공고…5~7월 대학 선정 거쳐 7월부터 착수 예정

[서울=뉴스핌] 이진용 기자= 서울시는 대학이 보유한 인재와 기술을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경제 성과로 연결하기 위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이하 라이즈)'사업 추가 공모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라이즈(RISE)는 교육부가 대학 재정지원 권한을 지방자치단체로 이관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인재양성과 산업 연계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울시는 이를 통해 대학과 산업의 동반성장을 이끌고 있다.

이번 공모는 기존 서울형 RISE 사업을 기반으로, 대학의 혁신 자원이 '캠퍼스 안'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될 수 있도록 '현장 실효성'을 한층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울시청 전경.

시는 대학의 교육·산학협력·연구 전 영역에 걸쳐 '현장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청년취업사관학교 대학+,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서울 RISE 10 챌린지 3개의 핵심 단위과제 등 3개 사업을 추가 공모한다.

'청년취업사관학교 대학+' 대학 교육과 취업 간 단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취업사관학교 성공사례를 대학 현장으로 확산하여 실전 역량을 갖춘 '현장 밀착형 인재'를 양성한다.

서울시는 이번 공모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평가 관리 체계를 가동한다. 선정의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서면 평가와 대면 평가를 단계별 구분하고, 사업별 특성에 맞춰 평가위원을 상이하게 구성함으로써 심사의 전문성을 확보한다.

선정 절차는 ① 서류 검토 → ② 선정 평가(서면·대면) → ③ 지원 대학 선정 → ④ 서울 RISE 위원회 심의·의결 → ⑤ 최종 결과 통보 및 이의신청 순으로 진행된다.

참여 희망 대학은 오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서울 RISE 센터 누리집(www.seoulrise.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4월 24일 서소문 1청사에서 열리는 사업설명회를 통해 구체적인 사업 운영 방향을 안내받을 수 있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AI 대전환기, 도시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자산은 결국 '인재'"라며, "서울 라이즈(RISE)를 대학과 산업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혁신 생태계의 전환점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단순 지원을 넘어 대학의 잠재력이 서울의 성장 동력이 되는 상생 모델을 정립할 것"이라며, "RISE 사업을 청년의 꿈과 도시의 성장을 이어주는 가교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jycaf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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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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