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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원정팬 위한 'K리그 관람 특화 열차여행' 패키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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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관광공사가 5월 코레일관광개발과 연맹과 함께 K리그 트립데이를 시범 운영한다.
  • 대전하나시티즌 원정 팬 대상으로 5일 인천전, 16일 서울전 연계 열차 여행상품을 출시한다.
  • 타 지역 홈팬 대상 전북현대 등 구단 홈경기 KTX 왕복, 숙박, 관람권 포함 체류상품을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5월, 코레일관광개발,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 K리그 경기 관람 연계 체류형 여행상품 'K리그 트립데이'를 시범 운영한다. 이번 상품은 고유가로 자가용 이동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열차를 활용해 경기를 즐기는 동시에, 스포츠 팬들의 대규모 이동을 체류로 전환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원정 축구팬을 겨냥한 당일여행상품 '대전하나시티즌'이 홈경기 일정에 맞춰 운영된다. 오는 5월 5일 인천전, 16일 서울전과 연계해 용산역에서 서대전역으로 향하는 기차가 출발한다. ITX 열차 2량을 원정 팬 전용으로 꾸미고, 열차 내 응원 백월과 구단 캐릭터 기념품을 제공해 원정 분위기를 살린다. 경기 전후로는 빵지순례 등 지역 상권 방문 일정을 포함해 체류 시간과 지역 소비를 늘릴 예정이다. 회차별 선착순 120명씩 총 240명을 모집하며, 1인당 최대 5만원 할인 적용 시 8만원 대에 이용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서울 선수단이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K리그1 홈경기에서 클리말라가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2026.04.11 football1229@newspim.com

타 지역에 거주하는 홈팬을 위한 자유형 체류여행 상품도 출시한다. KTX 연계성이 높은 ▲전북현대 ▲울산HD ▲대전하나 ▲강원FC 구단의 5월 홈경기를 대상으로 하며, 서울 왕복 KTX, 숙박, 프리미엄 관람권으로 구성됐다. 상품은 경기 전후 지역 관광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열차시간을 여유롭게 편성했으며, 선수단 하이파이브 이벤트와 스타디움 투어 등 스포츠 특화 프로그램도 포함된다.  

공사 강유영 지역관광육성팀장은 "이번 스포츠 특화 여행상품은 스포츠 팬들을 대상으로 경기 관람에 그치지 않고 지역 체류와 지역 상권 소비를 연결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런트립 등 지역 생활 스포츠 등과 관광을 결합한 다양한 체류형 여행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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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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