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범석 청주시장이 15일 365민원콜센터 10주년 간담회에 참석했다.
- 콜센터는 2016년 5월 개소 후 누적 280만건 상담을 처리했다.
- 응대율 99.2% 유지하며 시스템 개선으로 시민 서비스를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365민원콜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았다.
시는 15일 이범석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담사들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시민 연결 창구로서의 역할을 되새겼다.

2016년 5월 개소한 콜센터는 시정 안내와 생활민원 접수를 담당해왔다.
현재 전화상담 외 문자상담을 병행하며 연중무휴 운영 중이다.
전문 상담사 25명이 근무하며, 2019년 직영·공무직 전환으로 고용 안정과 서비스 전문성을 높였다.
누적 상담 건수는 280만건에 달하고, 최근 4년 응대율은 97.2%에서 99.2%로 상승했다.
1차 처리율은 80%를 유지 중이다.
상담 유형은 환경위생(17.2%), 일반행정(14.9%), 교통(11.9%) 순으로 생활 밀착형 문의가 많다.
시스템 개선도 지속됐다. 2020년 행정관제 연계·양방향 문자 도입, 2023년 장비 교체·통계 강화, 최근 음성문자 변환·키워드 분석으로 효율성을 높였다.
이범석 시장은 "시민이 먼저 찾는 행정 창구"라며 "상담사 역할이 중요하다. 시민 중심 서비스로 신뢰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