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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독립적 재난조사기구 만드는 '생명안전기본법' 신속 처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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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가 16일 세월호 12주기 추모하며 생명안전기본법 신속 처리 밝혔다.
  • 정책조정회의에서 참사 반복 지적하며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가 악순환 끊겠다고 강조했다.
  • 추경 26조 중 10조 상반기 집행하고 중동 위기 돌파 위해 여야 협력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쟁 추경, 10조 원 상반기 신속 집행"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6일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추모하며 '생명안전기본법'을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세월호 이후에도 참사는 반복되고 있다"며 "이제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가 그 악순환을 끊어내겠다"고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안전을 국민의 기본권으로 규정하고 독립적 재난 조사 기구를 만드는 '생명안전기본법'을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겠다"며 "당정이 함께 국민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16 jk31@newspim.com

이어 한 원내대표는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집행과 관련해 "전쟁 추경 26조 원 중 10조 원을 상반기에 신속 집행하고 보육과 피해 지원금을 27일부터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중동 전쟁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의 4월 초 수출액은 역대 최대치인 252억 달러를 기록했다. IMF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낮추면서도 대한민국은 1.9%로 유지했다. 거센 폭풍우 속에서 기업과 국민께서 버텨준 덕분"이라고 덧붙였다.

한 원내대표는 "이제 정치가 제 역할을 다할 차례"라며 "중동 위기 앞에 여야가 따로 없다. 민주당은 정부, 국민, 야당과 함께 중동 위기를 반드시 돌파하겠다"고 했다. 

se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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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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