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란 12.3'이 27일 릴레이 GV를 확정했다.
- 박중훈 배우와 이명세 감독이 CGV 용산에서 GV를 진행한다.
- 5월 4일 변영주 감독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GV를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영화 '란 12.3'이 관객들과 함께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릴레이 GV를 확정했다.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기습적인 비상계엄 선포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나선 이들의 숨 막히는 현장 기록을 담은 이명세 감독의 시네마틱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이 관객들과 직접 만나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릴레이 GV 개최 소식을 알렸다.

먼저 오는 27일 오후 7시 40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박중훈 배우와 이명세 감독이 참석하는 '인정사정 없는 GV'가 진행된다. 박중훈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베테랑 배우로 이명세 감독과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를 통해 강렬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란 12.3' 개봉 이후 첫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GV를 통해 두 사람이 다시 한자리에서 작품과 영화에 대한 의미 있는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예정이다.
이어 5월 4일 오후 7시 30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변영주 감독과 이명세 감독이 참석해 '감독들의 무삭제 GV'를 진행한다. 다큐멘터리와 극영화를 넘나들며 사회적 메시지를 꾸준히 탐구해온 변영주 감독은 '란 12.3'이 새롭게 선보이는 시네마틱 다큐멘터리에 대한 깊이 있는 시선을 더하며 관객들과 함께 작품이 던지는 메시지를 되새기는 시간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처럼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약해온 영화인들과 이명세 감독이 함께하는 '란 12.3' 릴레이 GV는 작품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시선을 공유하며 '란 12.3'이 담아낸 순간과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전하는 동시에 우리들의 힘으로 지켜낸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해서도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되는 박중훈 배우 '인정사정 없는 GV', 5월 4일 메가박스 코엑스 변영주 감독 '감독들의 무삭제 GV'는 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극장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중훈 배우, 변영주 감독과 함께하는 릴레이 GV를 확정한 영화 '란 12.3'은 오는 4월 22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