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주시가 19일 국토교통부 시상식에서 교통문화지수 인구 30만 이상 시 부문 전국 2위를 차지했다.
- 2025년 지수 90.02점(A등급)으로 3년 연속 상승하며 우수 지자체 표창을 받았다.
- 교통안전·운전·보행 행태 대부분 A등급이나 무단횡단 준수율 보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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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의식 향상…안전 환경 조성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는 국토교통부 주최 '2025년 교통문화지수 우수 지자체 시상식'에서 인구 30만 이상 시 부문 전국 2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우수 지자체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2월 공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에서 진주시는 90.02점(A등급)을 기록했다. 이는 2023년 87.1점(1위), 2024년 89.48점(3위)에 이은 지속 상승세다.
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가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운전 행태·보행 행태 3개 영역 18개 항목을 조사해 평가한다. 올해 전국 평균은 81.34점으로 전년보다 0.61점 올랐다.
시는 교통안전 부문에서 정책 이행·예산 확보 노력과 인구·도로당 사고 사상자 수 모두 A등급을 받았다. 운전·보행 행태에서는 방향지시등 점등률, 안전띠 착용률,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이 지난해 대비 크게 개선됐다.
다만 무단횡단 금지 준수율은 낮아 보완이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 덕분"이라며 "지속 정책으로 안전 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