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시가 20일 가족 추억 기록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 시민역사기록관에서 1일부터 10일까지 '우리 가족 5월 이야기'를 운영한다.
- 1일부터 3일 밤나들이로 오후 9시까지 연장해 체험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야간 개장 통한 기록관 활용도 제고와 열린 문화공간 기능 강화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록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익산에서 운영된다.
익산시는 시민역사기록관에서 '우리 가족 5월 이야기' 프로그램을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 참여형 행사로, 가족이 함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엽서 쓰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기록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5월 1일부터 3일까지는 '기록관 밤나들이'가 운영돼 관람 시간이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까지 연장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야간에 기록관을 방문해 색다른 분위기 속에서 전시와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역사기록관이 단순 전시 공간을 넘어 시민의 삶과 추억이 축적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한 시간이 따뜻한 기록으로 남길 바란다"며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기록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민역사기록관 누리집과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bs0964@newspim.com












